안녕하세요 미소입니다! 호빵이 외박+임보를 시작하고 애기들 돌보느라 정신이가 없네요☺️ 처음엔 호빵이 외박으로 시작했다가 피서 임보로 전환한 뒤로 호빵이가 점점 더 편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시간이 갈수록 발전하는 호빵이를 보며 뿌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호빵이는 저지레가 없는 편이에요.
클리커도 해주고 산책도 충분히 해주면
(아직 산책을 무서워해서 짧게 자주 나갑니다)
개껌만 념념 물어뜯고 얌전히 지내고 있답니다💛
💛쉬야 실수가 종종 있었지만 차분히 기다려주고 집안 곳곳에 패드를 배치했어요. 호빵이가 원하는 위치가 있는 것 같았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원하는 위치에서만 소변을 보길래 다른 데 치우고 그 곳에만 배변패드를 놓았답니다. 그 뒤로 호빵이는 백발백중ㅋ배변패드에 아주 잘 가려요!
비 오는 날 산책 대신 노즈워크를 해봤는데요
양말을 돌돌말아서 안에 간식을 쏙쏙 숨겨서
여기저기 던져주니 호빵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사랑스런 호빵이
어두운 밤 산책도 정말 잘해요🌙
호빵이가 흑당이한테 의지를 많이 하는데요
집에서는 흑당이한테 막막 잡도리 하면서
밖에서는 흑당이만 졸졸 쫓아다니더라구요
잘생겼네...
호빵이 데리고 동네 산책을 했어요
무서웠나봐요 꼬리가ㅋㅋㅋㅠㅠㅠ
동네 산책은 천천히 해봐야 겠어요!
병원에 또 왔어요! 귀가 점점 좋아지고 있대요!
그러나, but, 빠른 진전이 없어 추천받은 동병으로 가서 치료를 받으려고 해요! 그래도 외이도염 전용 사료를 먹어서 그런지 붉거나 하는 건 없어졌는데 아직 갈색 귀지가 나와요🥹
코코낸내
이제 의젓하게 산책도 잘하고 기특해요!
흑당이는 신나서 줄당김이 조금 있는데
호빵이는 침착하게 발 맞춰서 걷더라구요
이런 센스매너쟁이💛
사이좋아요
속눈썹 자랑💅
항상 흑당이 옆에는 호빵이가 있고
호빵이 옆에는 흑당이가 있어요🖤💛
이제 밖에서 간식도 받아먹는 용감강쥐가 되었어요🫶
원래 간식에 입도 안 댔는데 이제 조금씩 먹더라구요!!!
💛특히 닭가슴살💛
산책 가기 전 흑당이 기다리기
집에서 착하고 장난꾸러기에 애교쟁이인 호빵이💛
호빵이를 집에서 편안히 보내게 하려면
천천히 기다리는게 가장 최고인 것 같아요✌️
점점 더 좋아지는 호빵이!
많이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