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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 후기

많이 늦은 6월9일 봉사후기

작성자라비|작성시간26.06.19|조회수211 목록 댓글 4

올려야지 말만 하다가 이제 올리는 나란사람...;;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봉사 신청 후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 했습니다!~

똥손인지라 사진은 못찍...
다양한 종의 귀여운 아이들이 있더군요!!
일단 친해지기 위해서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조금 있으니 하나 둘 반갑게 맞이해 주더군요!(감격ㅜㅜ)

조상 중에 필히 웰시코기가 있을 것 같은 너란 강아지 ♡

반갑게 웃어주는 로니!!

앉으면 자동으로 올라오는 요미부터

초롱초롱한 눈이 예쁜 두콩이 까지!

로니가 노리는 것이 있었는데

김밥 냄새를 맡아버렸거든요...ㅋ
슨생님 로니랑 공차가 제일 적극적이었습니다ㅡㅡㅎ

이솝이네도 청소 겸 방문했는데
애들이 너무 활발하고 이쁘더라고요ㅜㅜ
그리고 물컵을 주면 바로 엎어버리는 너란 강아지
진정한 개린이로 거듭나고있...

하울링 준비 중...ㅡㅡㅎ


마지막은 시크한 아이들까지!

아이들이 너무 활발하고 즐거운 봉사였습니다
또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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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크한물티슈(홍보코디) | 작성시간 26.06.19 사랑터 아이들 너무 귀엽죠ㅎㅎ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봉사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시키 | 작성시간 26.06.19 로니랑 공차 둘 다 서있는 모습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염둥이들 봉사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날아라엘리(모금코디) | 작성시간 26.06.19 봉사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 속에서도 사랑터의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네요.😉
  • 작성자슝딱 | 작성시간 26.06.20 김밥 냄새 못참죠😂 사진 너무 귀여워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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