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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 후기

6/21 봉사후기

작성자땡둥이네|작성시간26.06.22|조회수121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보호소 친구들을 위해 봉사 가야지-'라는 마음을 품고 있고 있었는데,

이제야 행유세에서 첫 봉사를 마쳤습니다. 

귀여운 친구들과 친해지는 시간은 즐거웠지만 청소는 꽤나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힘들여 봉사하러 간 것이 목적이기에 힘든 건 당연한 것이고 :)

마치고 나니 조금이나마 이 귀여운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싶어 기쁜 마음이 훨씬 더 컸습니다.

매일 이 친구들을 위해 행유세를 운영하고 계신 운영진분들 존경합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돈도 많이 벌어서 이 귀여운 친구들 조금이라도 더 자주 만나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진 하루였습니다 :)

어리지만 의젓하고 침착하고, 수줍어하지만 기다려주면 천천히 곁을 주는 4남매의 강한 엄마 원두
한 걸음 떨어져야 하지만 조용히 다가와서 손길을 기다리는 새콤이

 

너무너무 귀여운 사람좋아 여름이. 입양 축하해! 분명 사랑 많이 받을 말티즈 여름이.

 

"귀가 얼마나 뒤로 가 있어 앞에서 보이지 않는가 = 얼마나 기분이 좋은가" 짧은 다리가 매력적인 친구! 미안해. 이름을 기억못했네.
옆에서 보니 두꺼운 입술이 매력적인 산이
정말 무해한 꼬물이들.
건강하길 바래! 먹지
진도의 멋진 모습은 모두 갖춘, 늠름하면서도 귀여운 댕이

 

머지 않은 미래에 다시 만나 귀요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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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키 | 작성시간 26.06.22 new 첫 사진부터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봉사 고생하셨습니다! 또 아이들 보러 놀러오세요🤍🤍
  • 작성자날아라엘리(모금코디) | 작성시간 26.06.22 new 봉사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봉사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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