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보통 신부님, 수녀님,수사님은 돈독한 천주교 가정에서 자라면서
부모님의 심신에 감화되어 그 길로 택하는 분이 많았는데,
이 수녀님은
나홀로 수녀원으로 가신 특이한 경우로
우리가족의 천주교 신자화를 위한 기도를 3년을 하신
후
주님께서 명확한 응답을 주셨다고 합니다.
"난 절이 좋아"라고 말씀하신 불심이 두터운 불교신자인 할머니가
"갸 만나로 성당으로 갈거야"
하시면서 스스로 성당으로 가신 할머니의
극진한 사랑,
"수녀원은 절대 안돼 "
하셨던
어머니의 딸을 위해 성당으로 가셨던 어머니의 자상한 사랑,
모친과 부인의 성당행에 감화되어
성당으로 가셨던
아버지의 묵직한 사랑이
바로
주님의 응답이라고 말하는 수녀님에게
빛과 소금으로
여러신자들의 길잡이가 되신
수녀님이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아참!
할머니와 어머니, 아버지가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고
편지로 알려준 여동생은
천주교 신자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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