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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패러다임 - 다비드 리

작성자바실레이아[루하]| 작성시간11.02.04| 조회수4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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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umpT 작성시간11.02.05 정말로 중요한 글입니다! [혼의 사랑이라는 것은 생각과 의지와 감정이 같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인스턴트 사랑은 자꾸 혼의 사랑을 이루지 않은 채로 주님과 육신적인 만남으로 친밀감을 가지려고 한다. 예를 들어, 주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방문해 주시면 내가 주님과 바로 친밀해 질 것 같은가? 혼의 사랑이 없는 상태에서 육신적인 결합이 있으면 생각을 나누지 않는다. 생각이 나누려면 고통이 수반된다. 왜냐하면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 답댓글 작성자 DumpT 작성시간11.02.05 주님이 지금 육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에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이것을 잘못 추구하면 자꾸 주님을 육적으로 만나는 것에 중독되게 된다. 그래서 그것이 없으면 주님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주님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는 별로 상관치 않는다. 그냥 육적으로 내게 터치해 달라고만 구한다...이 몸이라는 것은 마지막 때 굉장히 중요하다. 이 몸은 사랑의 클라이막스이다. 그래서 결혼을 해야지 한 몸이 된다. 혼전 순결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결혼 전에 육적인 사랑을 나누면 절대 안 된다. 이것은 하나님이 설계하신 것이 아니다. 사단이 오늘 날 가장 꾀하는 것은, 이 사랑을 사람들로 하여금 거꾸로 하게끔 하는 것이다.]
  • 작성자 디이크네오마이(보슬) 작성시간11.02.05 너무나 깊고도 놀랍고도 신비로운 말씀이라서 눈이 똥그래졌네요ㅎㅎ
    이 글의 내용을 머리가 아닌 저의 가슴으로 이해하고 가슴에 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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