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2009년 4월 30일 (목) 게리 윈즈 4기 기도사역자훈련학교
주제 : 주님의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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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강] 예수님의 예루살렘 개선 입성 (계19:11-
이 날은 우리의 전 인류 역사상 최고의 날이다. 우리가 휴거되는 기쁨과 원수들을 향해서 주님이 다루시는 기쁨. 이 두 가지를 합친 절정의 기쁨이 바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기쁨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개선 입성하셔서 만주의 주로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이 가져야 할 최고의 꿈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계시록을 공부할 때 이 본문이 여러분의 생각을 씻게 하라.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에 목표를 명확히 하라.
주님께서 이 정보를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이 기간 동안에 우리를 강하게 하기 위함이다. 드라마의 끝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우리가 견디는 동안에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비록 그것이 아직 펼쳐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어떻게 될 지 알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과 우리에게 최고의 웅잠함의 정점을 이루게 될 것이다. 우리가 두려움 없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번이 계시록의 다섯 번째 연대순 단락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성하시는 가장 정점에 이르게 된다.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을 치르는 상황 가운데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전체를 온전하게 구원하신다. 이스라엘 지도자가 공식적으로 메시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전체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의 날이 된다. 그래서 역사의 모든 충만함이 성취되는 것이다. 주님께서 오실 때 공의와 심판을 이 땅에 가져 오신다. 제가 의와 공의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하나님은 땅의 모든 영역에 공의를 세우기 원하신다. 그리고 의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신다. 시편 89편에 보면 의와 공의가 하나님의 보좌에 기초라고 나온다. 의는 하나님께서 디자인하는 모든 것들을 말한다.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그들이 어떻게 될지를 아셨다. 하나님의 충만한 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래서 인간을 위해서 창조한 피조물들은 그 당시 아주 완벽했다. 에덴동산은 바로 이런 완벽한 세계에 대한 하나의 보증이었다. 하나님께서 의를 따라서 움직인다고 말씀하실 때, 이 말에 의미는 주님께서 첫 창조하셨을 때의 모습으로 회복시키겠다는 것이다. 더 이상 왜곡된 것이 없고, 인간의 본성이 더 이상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내 전부를 드리면 내 인격 자체도 상실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한다. 그러나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 때 굉장히 다양하게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의 가운데 나라를 세우시면 우리 개개인은 특성만큼 살아난다. 이런 개인의 특성이 다가오는 세대에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완벽해진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창조하신 원래 그대로 여러분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 그리고 그 분의 능력과 영을 우리 안에 더하시고, 그 분과 온전한 하나됨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하는 의라는 뜻이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화평과 기쁨이다. 그리고 우리 개인의 온전함이다. 다른 사람들과 온전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완벽할 것이다. 원수는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면 우리의 개성이 상실 당한다고 속인다. 그러나 사실 우리의 개성을 제한하는 것은 사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과 떨어져서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우리가 원수의 통치를 따르게 되면,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을 단절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거역하는 죄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단이 자기를 추종하게 되면 자유케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의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신다.
이 모든 의를 이루는 과정을 가리켜 공의라고 한다. 악한 것을 제거하시고, 우리가 온전히 주님을 깨닫는 것에 장애가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하신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대로 원래 자리를 찾게 하신다. 성경은 말하길 이 땅에 의가 세워질 때까지 주님께서 멈추지 않으시겠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과정을 막으려고 하는 사단에 대한 분노가 있으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의 모든 활동에 복수하신다. 원수가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대로 되지 않도록 사람들을 막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실 때 그런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시게 될 것이다.
원수의 속임으로 말미암은 왜곡됨은 하나님과 관계 없이도 의롭게 살 수 있다고 속인다. 그래서 상한 사람들을 돕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좋은 것들이다. 그런데 그렇게 행하는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과 떠나서는 절대로 온전해 질 수 없다. 성령의 임재 없이 우리가 온전히 공의로울 수 없다. 그래서 사단이 바로 이런 공의 운동을 빼앗아가는 것이다. 교회는 예수님과 상관없이 이것들을 한다. 심지어 그들은 모든 종류의 종교를 떠나서 그런 일들을 하자고 주장한다. 복음과 상관없이 이런 공의 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원수가 원수의 자원을 의지하도록 만든다. 그 사람들이 원수의 제도에 꾀이게 된다. 그리고 원수를 의지하게 된다.
적그리스도가 악한 자로 자기를 드러내는 시점이 되면 등을 돌려 그들이 행하는 공의 운동을 파괴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그들이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수의 음모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의 운동에 참여하지만 잘못된 편에 서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런 것들을 바로잡으실 것이다. 잘못된 것들을 무너뜨리시고, 주님께서 원래 의도하셨던 공의를 바로 하실 것이다. (계19장)
예수님은 성도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재림하신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위한 배경으로 기도운동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계시록 19장부터 보면 7개의 장면이 나온다.
*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실 때 자신을 나타내심
11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13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옷과 …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
적그리스도는 거짓의 아비로 묘사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분께서 하신 모든 약속을 온전히 이루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바로 그 날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약속을 지키실 것이다. 바로 이 날에 그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그 분의 이름을 외칠 것이다. “예수님 당신은 충성과 진실이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충신과 진실이시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모든 거짓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그래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부가 세워진다.
그 분은 의로운 심판으로 말미암아 전쟁을 일으키신다. 전쟁이 있다. 여기에 자기 중심적인 동기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 예수님의 모든 동기의 원인은 하나님 아버지와 일치된 것이다. 그 분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아는 분이다. 그래서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아름답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 그 분의 의를 세우실 것이다.
그 분의 눈은 타오르는 불과 같다. 불꽃 같은 눈으로 모든 것을 보시고 이해하신다. 주님께서 보시는 모든 것들을 공의로 판단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불꽃 같은 눈을 보는 것이 무엇인지 감히 상상할 수 없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 요한이 처음 예수님의 눈을 보았다. 예수님의 눈이 불꽃같이 타오르는 것을 그가 보았다. 예수님이 이 땅에 거니실 때 가장 가까이 예수님과 친했던 제자가 요한이었다. 요한이 이 땅에 예수님과 가장 친밀했다. 예수님의 심장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의 품에 기대었던 자이다. 그리고 자신을 가리켜서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였다고 표기했다. 그런데 그가 불꽃 같은 눈을 가지신 예수님을 보았을 때, 쓰러져 죽은 자 같이 되었다. 예수님의 눈 안에 불타오르는 사랑과 순전한 열정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것이 그 분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창문과 같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 것을 바로잡기로 결정하신다. 그 분의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다. 그 분이 왕 중의 왕이요, 주 중의 주라는 것이다.
그 분은 피 뿌린 옷을 입고 있다. 이것은 이사야 63장의 예언을 성취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그 분의 말씀을 이루신다. 전쟁을 일으켜서 그의 옷에 피가 묻는다. 그리고 그의 군대는 그를 따른다. 저도 그 군대의 일원이 될 것이다. 시편 45편은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2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 3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4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5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나라들)이 왕의 앞에 엎드러 지는도다 (시 45:2-5)
그 분은 진리와 겸손과 의를 입고 오신다.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담은 분이시다. 그 안에는 거짓이 없다. 거기에는 왜곡됨이 없다. 그 분은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분이다.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는 신뢰할 수 있다. 그 분께서는 겸손 가운데 오신다. 거기에 어떤 이기적인 동기도 없다.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복하는 분이시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아들을 너무 존중하기 때문에, 아들에게 그것을 취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 분이 온전한 겸손함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온전한 자유가 있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모든 진리 가운데 서 있는 분이다.
겸손은 단순히 조용한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겸손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 위에 서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초반부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하나님이 요한에게 보여주신 것이라.” 라고 말한 것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것을 요한에게 정확히 보여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만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주신 바로 그 정확한 자리에 서 계신 것이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나라와 전혀 반대되는 모습이다. 적그리스도의 나라는 자만과 교만 위에 서 있다. 사단의 핵심은 바로 교만과 죄이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의 가운데 오신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대로 세우신다. 그것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충만한 자리를 찾기 원하신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아름다움으로 여러분을 계획하셨다. 우리가 바로 이 날에 그 위대함 가운데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더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영원히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원수를 향해서 쏘는 화살이 너무나 정확할 것이다. 이것은 실제적인 전투이다. 예수님께서 열국들을 모으시고 전쟁을 하는데, 이것은 실제적인 전투가 될 것이다.
19천사가 …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타디온에 퍼졌더라(200 마일) (계
땅의 포도라는 것은 땅에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정말 실제적인 전쟁이다. 바로 그 날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쫓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죽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세상을 정복하신다. 그리고 성도들이 그 분과 함께 열방을 때려 부순다. (시2편)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날이다. 우리가 의를 위한 전쟁에 동참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대 가운데서 우리를 대적했던 모든 사람들을 신원하고 복수하는 날이 될 것이다.
* 예수님이 예루살렘 전투에서 적그리스도를 패배 시키심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 이 둘이 산채로 유황 불붙는 못에 던져지고 … 21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계
이것이 여섯 번째 대접 재앙의 결과이다. 우리가 귀신의 영이 풀어줌으로 인해서 전 세계에 있는 군대들이 소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전쟁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들은 싸움이 되지 않는다. 원수의 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힘은 비교되지 않을 것이다. 무한대로 더 큰 힘을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다. 짐승과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가 잡힌다. 바로 그 날에 그들이 산 채로 유황 불붙는 못에 던져지게 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새와 다른 짐승들을 불러와서 사람들의 살을 먹는 큰 잔치를 배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굉장히 좋아 보이는 장면 같다. 그런데 문제는 짐승이 먹는 밥이 사람의 살이라는 것이다. 굉장히 끔찍한 장면인 동시에 놀라운 장면이다. 열국이 속임을 당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적그리스도이고 적그리스도가 메시야라는 거짓에 속았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고 나온다. 그래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패배를 경험하게 된다. 예수님께서 포도주 틀에서 그들을 죽이신다.
예루살렘에 모이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열국들을 모아서 심판하기 위함이다. 사단의 동기는 그들을 속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하실까? 우리가 알 것은 사단 안에는 엄청난 교만과 자만이 있다는 것이다. 제가 믿기로는 사단이 정말 자기가 이길 것이라고 믿었을 것 같다. 이 본문 또한 사단이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단지 그것을 무시할 뿐이다. 그래서 열방에게 자기 편이 되라고 속인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망하는 것이다.
원수의 가장 큰 전략 중에 하나가 바로 야망이다. 그것은 겸손과 반대되는 말이다. 겸손의 영은 아버지로부터 온다. 그것은 친밀함이라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친밀함 가운데 아버지께서 우리가 누군지를 정확히 계시해 주신다. 바로 이것이 겸손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존귀와 영광의 자리를 취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원수의 동기는 이것과 정반대가 된다. 그는 야망으로 행한다.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것처럼 하나님에게서 떠나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속이는 것이다. 인간의 깨어진 마음 가운데 야심을 불어넣는다. 그래서 열국의 왕들에게 야망을 불어 넣어줌으로 인해서 소집한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다루실 것이다. 위대함의 크기는 겸손함의 크기이다.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그 예수님을 신뢰하라.
8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습
여기에 보면 분노라는 단어가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분노를 전략적으로 사용하신다. 하나님께서 분노 가운데 질투 하신다. 왜냐하면 원수가 사람들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원수의 모든 역겨운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질투의 불을 부으시는 것이다. 요한이 구약의 선지자들이 쓴 말씀과 동일하게 선포한다.
2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 3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4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 5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슥
3그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슥
여러분이 요한계시록을 공부할 때 아주 좋은 것 중에 하나는 구약의 말씀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구약 성경에 감추어졌던 많은 말씀들이 살아나게 된다. 계시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구약의 많은 상징들과 예언들을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상징은 다 동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계시록을 문자 그대로 읽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를 이미 오래 전부터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계획대로 행하신다. 하나님의 놀라움과 긍휼을 우리가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오래 참으셨다. 주님께서 이미 그런 전략을 가지고 계셨지만, 오래 참으셨다.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다윗도 시편에서 그것을 말하고 있다.
5…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 6뭇 나라를 심판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시며 (시 110:5-6)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예언적인 확증이 계속 이어진다. 이 전쟁이 마치면 감람산이 둘로 쪼개진다. 바로 그 때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로부터 공식적인 환영을 받게 된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환영한다. 그 다음 구절이 열쇠이다.
39내가 너희(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
제가 믿기로는 사단이 이 본문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믿는다. 사단은 말하길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자기의 상황을 아주 좁게 만들었다고 이해한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환영해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환영하지 않으면 예수님이 오지 않을 것을 사단은 안다. 그래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한 사람도 없도록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사단이 이스라엘을 그렇게 진멸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왕 중의 왕으로 오시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사단이 거의 성공할 뻔 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날에 이것을 끝내실 것이다.
대관식은 참으로 놀라울 것이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바로 그 날 이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대관식에서 외쳐지는 소리를 한 번 상상해 보라. 수십 억의 성도들이 예수님의 대관식을 축하하고 노래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큰 기쁨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또한 맞이하게 된다. 우리의 모든 꿈도 이 날을 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하면서 주기도문을 말씀하셨다. 아주 짧고 단순한 기도를 하신다. 예수님께서 바로 이 날을 아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대관식에는 상상할 수 없는 영광과 아름다움이 임할 것이다.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한다면 기도하십시오. 아버지께 구하십시오.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7(예루살렘의)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8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아마겟돈 전투)에 능한 여호와시로다(시
더 이상 소망의 외침이 아니라 온전한 성취의 노래가 될 것이다. 바로 이 순간이 이 땅에 도래하는 천년왕국에 시작이 된다. 문자 그대로 물리적인 나라가 이 땅에 천년 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 천년왕국의 개요 : 예수님의 1000년 통치
그런데 이 천년왕국 가운데 아주 놀라운 것이 있다. 오늘 가르치는 가르침 속에 여러분이 한 번도 듣지 못한 말씀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는 꾸며서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이다. 천년 동안 다스리는 나라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고 계신다. 예수님께서 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우실 것이다. 그 나라는 이 땅에 있는 구석구석마다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때 하나님의 왕국이 삶의 모든 면(정치, 경제, 사회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천년왕국은 깨어진 것들을 회복시키고 재건하는 시기이다. 이 천년왕국이 끝나면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이 땅에 오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천년 동안 회복하고 재건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천년왕국 동안에는 역사상 전례없는 축복들이 임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의 회복이 있을 것이다. 천년왕국 시대에 지구상의 모든 왕들은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경배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국가의 기초를 둘 것이다. 그리고 땅에 물리적인 번성과 충만함이 있을 것이다. 이런 회복이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은 일을 소중히 여기신다. 그의 백성이 동참하는 것을 원하신다.
이사야 58장을 보면 주님의 집을 회복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바로 이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때 문자 그대로 사회를 재건할 것이다. 동시에 영적으로 충만한 정체성들이 임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초자연적인 몸을 가지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하는 일들을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천년왕국 동안에 구름을 떠다니면서 하프를 연주하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할 일이 있다. 땅을 회복해야 되고 재건해야 한다. 아버지가 임하시도록 이 땅을 에덴동산과 같이 재건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년왕국이 시작할 때 예루살렘이 임한다. 하늘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에덴동산이 새롭게 창조되고, 다윗의 왕국이 세워진다.
구약은 굉장히 놀랍다. 다윗 왕이 예루살렘을 영원히 통치할 것이라는 내용이 본문에 5번 나온다. 대부분의 주석가들이 그 본문을 예수님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예수님을 다윗으로 한 번도 표기하지 않는다. 다윗의 아들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흥미를 준다. 천년왕국 때 살아나는 사람 중 하나가 다윗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사람 중 하나가 다윗인 것이다. 제가 이것을 생각할 때마다 굉장히 흥분된다. 그래서 천년왕국 성전의 핵심이 바로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중보자들에게 말씀 드린다. 여러분은 결코 직업을 잃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나라는 바로 중보자들에 의해서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 사단이 천년 동안 옥에 갇힘
예수님이 사단을 4가지의 이름으로 명명한다. 용, 뱀, 마귀, 사단으로 표기된다. 그의 이름은 그의 잔혹함과 거짓과 참소와 공격을 말해준다. 그런데 그 사단이 초자연적인 족쇄에 의해서 잡혀 버린다. 그리고 땅 아래 감옥에 완전히 갇히게 된다. 그래서 이 천년 동안에 그 어떤 악한 분위기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우리에게 가장 놀라운 것 중에 하나는,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단이 묶이면 그를 추종하는 모든 귀신도 묶인다. 천년 동안 묶이기 때문에 이 땅에 분위기는 깨끗해 진다. 그런데 놀랍게 천년왕국에도 여전히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 죽는 사람은 유일하게 적그리스도를 섬기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어제 말한 대로 중간지대가 있다고 말씀 드렸다. 성경에 15개의 본문이 그런 중간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 중에 어떤 사람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이고, 대부분은 열국에 흩어진 사람들이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들이 자동적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중립지대에 있는 사람들은 법에 따를 것에 대한 선택이 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 속에 여전히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철장 권세를 가지고 다스리신다. 그리고 의가 더 강화될 것이다.
천년왕국이 시작될 때 이 땅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사단을 선택했던 모든 사람은 죽을 것이고,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모든 믿는 사람들은 새 형상을 입고 주님과 함께 있는다. 그러나 그 중간에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아직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있다. 그런데 부활한 성도들은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을 얻게 된다.
* 부활한 성도들에게 땅을 다스릴 통치 리더십이 주어짐
4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 …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 6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 (계
그 보좌에 앉은 사람은 주님의 군대에 동참했던 사람들이다. 바로 우리들이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충성되게 산 상급으로 그런 통치의 권세를 얻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높은 권세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권세가 있다. 여기에 놀라운 것이 있다. 여러분에게 지금 주어진 과제를 충성되이 하면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에 높은 자리에 앉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종에 대한 비유를 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들에게 돈을 맡긴다. 그들이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므로 큰 것을 맡기신다. 문자 그대로이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충성하면 우리의 인격과 정확하게 맡는 그 자리의 상급을 주실 것이다. 거기에는 시기심이 없을 것이고, 경쟁도 없을 것이다. 여러분이 창조된 것 중에 가장 합당한 그 자리에 있게 될 것이다. 이제 핵심은 지금 충성되라는 것이다. 지금 겸손 가운데 행하십시오. 지금의 충성됨이 다가오는 자리에 합당한 자격을 줄 것이다. 청지기는 당연히 합당하게 충성되어야 한다. 우리가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순교 당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좋은 자리에 앉게 된다.
제가 기뻐하는 것 중에 하나는, 예수님은 아주 관대한 상급 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 땅에 두 종류의 왕들이 있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부활체로 있게 될 것이고, 그들이 권세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믿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믿었다고 해서 그들의 몸이 즉각적으로 부활체를 입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이 오실 때 부활체로 그 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부활체를 입지 않고 육신의 몸을 입고 있다. 전에 그룹은 그들이 지금 충성되었기 때문에 천년왕국 때에 어떤 권위를 받게 될 것이다.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천년 후 사단이 옥에서 놓이므로 순종의 선택이 주어짐
3…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7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9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계
저는 이것을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천년왕국 시대에 예수님을 신뢰하기로 결정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 태어나는 사람들은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천년왕국이 끝날 때 사단이 잠깐 풀리는데,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그대로 이 사람들을 다시 한번 속이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주님을 대적할 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된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그러나 성경은 불법의 비밀이라고 나와 있다. 그들이 원수의 거짓말을 믿게 될 것이다. 한번 더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단이 주님을 대적해서 다시 한 번 모으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켜 버린다.
바로 그 시점에 사단이 불 못에 던져진다. 왜냐하면 사단 안에는 치유할 수 없는 악함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속 받지 못한 사람의 악한 죄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하나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공의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조금만 더 좋은 환경이라면 더 좋은 선택을 살 수 있었다고…… 그런데 사람들은 여전히 악을 선택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원한 불못에 공의 가운데 사람들을 보내신다는 것을 알리신다.
* 큰 흰 보좌 : 모든 대적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11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이 부활할 때가 바로 이 때이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런 경험을 한다.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부활을 말한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의 백 보좌 앞에 서서 심판을 받게 된다.
* 아버지께서 이 땅에 그의 백성과 더불어 그의 보좌를 세우심
1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천년왕국이 끝나는 마지막 시점이 되면 사단이 다시 한 번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단은 결국 끝장을 본다. 그리고 땅은 불로 정결하게 된다. 완전히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불로 깨끗해 지는 것이다. 천년 동안에 땅이 재건 되어지고, 정결케 하는 불이 마지막으로 천년왕국을 정결케 한다. 이 불은 파괴하는 불이 아니라 온전하게 만드는 불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정점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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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강] 예수님의 예루살렘 개선 입성 (계19:11-
이 날은 우리의 전 인류 역사상 최고의 날이다. 우리가 휴거되는 기쁨과 원수들을 향해서 주님이 다루시는 기쁨. 이 두 가지를 합친 절정의 기쁨이 바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기쁨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개선 입성하셔서 만주의 주로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그리고 이것이 인간이 가져야 할 최고의 꿈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계시록을 공부할 때 이 본문이 여러분의 생각을 씻게 하라.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에 목표를 명확히 하라.
주님께서 이 정보를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이 기간 동안에 우리를 강하게 하기 위함이다. 드라마의 끝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에 우리가 견디는 동안에 힘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비록 그것이 아직 펼쳐지지 않았지만 우리가 어떻게 될 지 알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과 우리에게 최고의 웅잠함의 정점을 이루게 될 것이다. 우리가 두려움 없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번이 계시록의 다섯 번째 연대순 단락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입성하시는 가장 정점에 이르게 된다.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을 치르는 상황 가운데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전체를 온전하게 구원하신다. 이스라엘 지도자가 공식적으로 메시야를 영접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전체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의 날이 된다. 그래서 역사의 모든 충만함이 성취되는 것이다. 주님께서 오실 때 공의와 심판을 이 땅에 가져 오신다. 제가 의와 공의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다.
하나님은 땅의 모든 영역에 공의를 세우기 원하신다. 그리고 의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신다. 시편 89편에 보면 의와 공의가 하나님의 보좌에 기초라고 나온다. 의는 하나님께서 디자인하는 모든 것들을 말한다. 온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그들이 어떻게 될지를 아셨다. 하나님의 충만한 영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그래서 인간을 위해서 창조한 피조물들은 그 당시 아주 완벽했다. 에덴동산은 바로 이런 완벽한 세계에 대한 하나의 보증이었다. 하나님께서 의를 따라서 움직인다고 말씀하실 때, 이 말에 의미는 주님께서 첫 창조하셨을 때의 모습으로 회복시키겠다는 것이다. 더 이상 왜곡된 것이 없고, 인간의 본성이 더 이상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내 전부를 드리면 내 인격 자체도 상실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한다. 그러나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실 때 굉장히 다양하게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의 가운데 나라를 세우시면 우리 개개인은 특성만큼 살아난다. 이런 개인의 특성이 다가오는 세대에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완벽해진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창조하신 원래 그대로 여러분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 그리고 그 분의 능력과 영을 우리 안에 더하시고, 그 분과 온전한 하나됨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하는 의라는 뜻이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화평과 기쁨이다. 그리고 우리 개인의 온전함이다. 다른 사람들과 온전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완벽할 것이다. 원수는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면 우리의 개성이 상실 당한다고 속인다. 그러나 사실 우리의 개성을 제한하는 것은 사단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과 떨어져서 살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우리가 원수의 통치를 따르게 되면,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을 단절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거역하는 죄인으로 만드는 것이다. 사단이 자기를 추종하게 되면 자유케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러나 예수님만이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의를 위해서 전쟁을 일으키신다.
이 모든 의를 이루는 과정을 가리켜 공의라고 한다. 악한 것을 제거하시고, 우리가 온전히 주님을 깨닫는 것에 장애가 되는 모든 것을 제거하신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대로 원래 자리를 찾게 하신다. 성경은 말하길 이 땅에 의가 세워질 때까지 주님께서 멈추지 않으시겠다고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과정을 막으려고 하는 사단에 대한 분노가 있으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원수의 모든 활동에 복수하신다. 원수가 하나님이 원하는 모습대로 되지 않도록 사람들을 막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실 때 그런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시게 될 것이다.
원수의 속임으로 말미암은 왜곡됨은 하나님과 관계 없이도 의롭게 살 수 있다고 속인다. 그래서 상한 사람들을 돕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어떤 면에서 그것은 좋은 것들이다. 그런데 그렇게 행하는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 사람은 하나님과 떠나서는 절대로 온전해 질 수 없다. 성령의 임재 없이 우리가 온전히 공의로울 수 없다. 그래서 사단이 바로 이런 공의 운동을 빼앗아가는 것이다. 교회는 예수님과 상관없이 이것들을 한다. 심지어 그들은 모든 종류의 종교를 떠나서 그런 일들을 하자고 주장한다. 복음과 상관없이 이런 공의 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원수가 원수의 자원을 의지하도록 만든다. 그 사람들이 원수의 제도에 꾀이게 된다. 그리고 원수를 의지하게 된다.
적그리스도가 악한 자로 자기를 드러내는 시점이 되면 등을 돌려 그들이 행하는 공의 운동을 파괴할 것이다. 바로 그 순간에 그들이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원수의 음모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공의 운동에 참여하지만 잘못된 편에 서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런 것들을 바로잡으실 것이다. 잘못된 것들을 무너뜨리시고, 주님께서 원래 의도하셨던 공의를 바로 하실 것이다. (계19장)
예수님은 성도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재림하신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위한 배경으로 기도운동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계시록 19장부터 보면 7개의 장면이 나온다.
*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가까이 오실 때 자신을 나타내심
11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은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13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옷과 …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
적그리스도는 거짓의 아비로 묘사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분께서 하신 모든 약속을 온전히 이루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바로 그 날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약속을 지키실 것이다. 바로 이 날에 그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그 분의 이름을 외칠 것이다. “예수님 당신은 충성과 진실이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충신과 진실이시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모든 거짓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 그래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부가 세워진다.
그 분은 의로운 심판으로 말미암아 전쟁을 일으키신다. 전쟁이 있다. 여기에 자기 중심적인 동기로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다. 예수님의 모든 동기의 원인은 하나님 아버지와 일치된 것이다. 그 분만이 유일하게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아는 분이다. 그래서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항상 아름답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 그 분의 의를 세우실 것이다.
그 분의 눈은 타오르는 불과 같다. 불꽃 같은 눈으로 모든 것을 보시고 이해하신다. 주님께서 보시는 모든 것들을 공의로 판단하신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불꽃 같은 눈을 보는 것이 무엇인지 감히 상상할 수 없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 요한이 처음 예수님의 눈을 보았다. 예수님의 눈이 불꽃같이 타오르는 것을 그가 보았다. 예수님이 이 땅에 거니실 때 가장 가까이 예수님과 친했던 제자가 요한이었다. 요한이 이 땅에 예수님과 가장 친밀했다. 예수님의 심장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의 품에 기대었던 자이다. 그리고 자신을 가리켜서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였다고 표기했다. 그런데 그가 불꽃 같은 눈을 가지신 예수님을 보았을 때, 쓰러져 죽은 자 같이 되었다. 예수님의 눈 안에 불타오르는 사랑과 순전한 열정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것이 그 분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창문과 같다. 그래서 예수님이 모든 것을 바로잡기로 결정하신다. 그 분의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다. 그 분이 왕 중의 왕이요, 주 중의 주라는 것이다.
그 분은 피 뿌린 옷을 입고 있다. 이것은 이사야 63장의 예언을 성취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그 분의 말씀을 이루신다. 전쟁을 일으켜서 그의 옷에 피가 묻는다. 그리고 그의 군대는 그를 따른다. 저도 그 군대의 일원이 될 것이다. 시편 45편은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다.
2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 3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4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5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나라들)이 왕의 앞에 엎드러 지는도다 (시 45:2-5)
그 분은 진리와 겸손과 의를 입고 오신다. 하나님의 모든 진리를 담은 분이시다. 그 안에는 거짓이 없다. 거기에는 왜곡됨이 없다. 그 분은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분이다.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는 신뢰할 수 있다. 그 분께서는 겸손 가운데 오신다. 거기에 어떤 이기적인 동기도 없다.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복하는 분이시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아들을 너무 존중하기 때문에, 아들에게 그것을 취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그 분이 온전한 겸손함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온전한 자유가 있는 것이다.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모든 진리 가운데 서 있는 분이다.
겸손은 단순히 조용한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겸손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진리 위에 서 있는 것이다. 그것이 이 책의 초반부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하나님이 요한에게 보여주신 것이라.” 라고 말한 것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보여주신 것을 요한에게 정확히 보여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만할 필요가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주신 바로 그 정확한 자리에 서 계신 것이다. 이것은 적그리스도의 나라와 전혀 반대되는 모습이다. 적그리스도의 나라는 자만과 교만 위에 서 있다. 사단의 핵심은 바로 교만과 죄이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의 가운데 오신다.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대로 세우신다. 그것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충만한 자리를 찾기 원하신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아름다움으로 여러분을 계획하셨다. 우리가 바로 이 날에 그 위대함 가운데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거기서 더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영원히 증가할 것이다. 그리고 원수를 향해서 쏘는 화살이 너무나 정확할 것이다. 이것은 실제적인 전투이다. 예수님께서 열국들을 모으시고 전쟁을 하는데, 이것은 실제적인 전투가 될 것이다.
19천사가 …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타디온에 퍼졌더라(200 마일) (계
땅의 포도라는 것은 땅에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정말 실제적인 전쟁이다. 바로 그 날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을 쫓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죽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세상을 정복하신다. 그리고 성도들이 그 분과 함께 열방을 때려 부순다. (시2편)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날이다. 우리가 의를 위한 전쟁에 동참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대 가운데서 우리를 대적했던 모든 사람들을 신원하고 복수하는 날이 될 것이다.
* 예수님이 예루살렘 전투에서 적그리스도를 패배 시키심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을 탄 자들의 살과 … 모든 자의 살을 먹으라 하더라 …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들의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자와 그의 군대와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 이 둘이 산채로 유황 불붙는 못에 던져지고 … 21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들의 살로 배불리더라 (계
이것이 여섯 번째 대접 재앙의 결과이다. 우리가 귀신의 영이 풀어줌으로 인해서 전 세계에 있는 군대들이 소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전쟁을 준비한다. 그러나 그들은 싸움이 되지 않는다. 원수의 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힘은 비교되지 않을 것이다. 무한대로 더 큰 힘을 주님께서 가지고 계신다. 짐승과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선지자가 잡힌다. 바로 그 날에 그들이 산 채로 유황 불붙는 못에 던져지게 된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새와 다른 짐승들을 불러와서 사람들의 살을 먹는 큰 잔치를 배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굉장히 좋아 보이는 장면 같다. 그런데 문제는 짐승이 먹는 밥이 사람의 살이라는 것이다. 굉장히 끔찍한 장면인 동시에 놀라운 장면이다. 열국이 속임을 당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적그리스도이고 적그리스도가 메시야라는 거짓에 속았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고 나온다. 그래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패배를 경험하게 된다. 예수님께서 포도주 틀에서 그들을 죽이신다.
예루살렘에 모이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열국들을 모아서 심판하기 위함이다. 사단의 동기는 그들을 속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아심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하실까? 우리가 알 것은 사단 안에는 엄청난 교만과 자만이 있다는 것이다. 제가 믿기로는 사단이 정말 자기가 이길 것이라고 믿었을 것 같다. 이 본문 또한 사단이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단지 그것을 무시할 뿐이다. 그래서 열방에게 자기 편이 되라고 속인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망하는 것이다.
원수의 가장 큰 전략 중에 하나가 바로 야망이다. 그것은 겸손과 반대되는 말이다. 겸손의 영은 아버지로부터 온다. 그것은 친밀함이라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 친밀함 가운데 아버지께서 우리가 누군지를 정확히 계시해 주신다. 바로 이것이 겸손이다.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는 존귀와 영광의 자리를 취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원수의 동기는 이것과 정반대가 된다. 그는 야망으로 행한다.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것처럼 하나님에게서 떠나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속이는 것이다. 인간의 깨어진 마음 가운데 야심을 불어넣는다. 그래서 열국의 왕들에게 야망을 불어 넣어줌으로 인해서 소집한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다루실 것이다. 위대함의 크기는 겸손함의 크기이다.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그 예수님을 신뢰하라.
8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러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습
여기에 보면 분노라는 단어가 나온다.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분노를 전략적으로 사용하신다. 하나님께서 분노 가운데 질투 하신다. 왜냐하면 원수가 사람들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원수의 모든 역겨운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질투의 불을 부으시는 것이다. 요한이 구약의 선지자들이 쓴 말씀과 동일하게 선포한다.
2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 3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4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 5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슥
3그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슥
여러분이 요한계시록을 공부할 때 아주 좋은 것 중에 하나는 구약의 말씀이 살아난다는 것이다. 구약 성경에 감추어졌던 많은 말씀들이 살아나게 된다. 계시록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구약의 많은 상징들과 예언들을 이해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이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상징은 다 동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계시록을 문자 그대로 읽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를 이미 오래 전부터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계획대로 행하신다. 하나님의 놀라움과 긍휼을 우리가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너무나 오래 참으셨다. 주님께서 이미 그런 전략을 가지고 계셨지만, 오래 참으셨다.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다윗도 시편에서 그것을 말하고 있다.
5…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 6뭇 나라를 심판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시며 (시 110:5-6)
바로 이 때를 위해서 예언적인 확증이 계속 이어진다. 이 전쟁이 마치면 감람산이 둘로 쪼개진다. 바로 그 때에 이스라엘의 지도자로부터 공식적인 환영을 받게 된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환영한다. 그 다음 구절이 열쇠이다.
39내가 너희(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마
제가 믿기로는 사단이 이 본문을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믿는다. 사단은 말하길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자기의 상황을 아주 좁게 만들었다고 이해한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환영해야만 한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환영하지 않으면 예수님이 오지 않을 것을 사단은 안다. 그래서 예수님을 환영하는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한 사람도 없도록 죽이는 것이다. 그래서 사단이 이스라엘을 그렇게 진멸하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왕 중의 왕으로 오시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사단이 거의 성공할 뻔 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날에 이것을 끝내실 것이다.
대관식은 참으로 놀라울 것이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바로 그 날 이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대관식에서 외쳐지는 소리를 한 번 상상해 보라. 수십 억의 성도들이 예수님의 대관식을 축하하고 노래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큰 기쁨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또한 맞이하게 된다. 우리의 모든 꿈도 이 날을 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하면서 주기도문을 말씀하셨다. 아주 짧고 단순한 기도를 하신다. 예수님께서 바로 이 날을 아셨기 때문이다. 주님의 대관식에는 상상할 수 없는 영광과 아름다움이 임할 것이다. 여러분이 그것을 이해한다면 기도하십시오. 아버지께 구하십시오.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옵소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7(예루살렘의)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8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아마겟돈 전투)에 능한 여호와시로다(시
더 이상 소망의 외침이 아니라 온전한 성취의 노래가 될 것이다. 바로 이 순간이 이 땅에 도래하는 천년왕국에 시작이 된다. 문자 그대로 물리적인 나라가 이 땅에 천년 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 천년왕국의 개요 : 예수님의 1000년 통치
그런데 이 천년왕국 가운데 아주 놀라운 것이 있다. 오늘 가르치는 가르침 속에 여러분이 한 번도 듣지 못한 말씀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저는 꾸며서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이다. 천년 동안 다스리는 나라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고 계신다. 예수님께서 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우실 것이다. 그 나라는 이 땅에 있는 구석구석마다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때 하나님의 왕국이 삶의 모든 면(정치, 경제, 사회 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천년왕국은 깨어진 것들을 회복시키고 재건하는 시기이다. 이 천년왕국이 끝나면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이 땅에 오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천년 동안 회복하고 재건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천년왕국 동안에는 역사상 전례없는 축복들이 임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들의 회복이 있을 것이다. 천년왕국 시대에 지구상의 모든 왕들은 구원을 받고 예수님을 경배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국가의 기초를 둘 것이다. 그리고 땅에 물리적인 번성과 충만함이 있을 것이다. 이런 회복이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수님은 일을 소중히 여기신다. 그의 백성이 동참하는 것을 원하신다.
이사야 58장을 보면 주님의 집을 회복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바로 이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때 문자 그대로 사회를 재건할 것이다. 동시에 영적으로 충만한 정체성들이 임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초자연적인 몸을 가지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하는 일들을 즐거워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천년왕국 동안에 구름을 떠다니면서 하프를 연주하지 않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할 일이 있다. 땅을 회복해야 되고 재건해야 한다. 아버지가 임하시도록 이 땅을 에덴동산과 같이 재건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년왕국이 시작할 때 예루살렘이 임한다. 하늘이 땅에 임하는 것이다. 그리고 에덴동산이 새롭게 창조되고, 다윗의 왕국이 세워진다.
구약은 굉장히 놀랍다. 다윗 왕이 예루살렘을 영원히 통치할 것이라는 내용이 본문에 5번 나온다. 대부분의 주석가들이 그 본문을 예수님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예수님을 다윗으로 한 번도 표기하지 않는다. 다윗의 아들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에게 굉장한 흥미를 준다. 천년왕국 때 살아나는 사람 중 하나가 다윗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다스리는 사람 중 하나가 다윗인 것이다. 제가 이것을 생각할 때마다 굉장히 흥분된다. 그래서 천년왕국 성전의 핵심이 바로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중보자들에게 말씀 드린다. 여러분은 결코 직업을 잃지 않을 것이다. 새로운 나라는 바로 중보자들에 의해서 다스림을 받게 될 것이다.
* 사단이 천년 동안 옥에 갇힘
예수님이 사단을 4가지의 이름으로 명명한다. 용, 뱀, 마귀, 사단으로 표기된다. 그의 이름은 그의 잔혹함과 거짓과 참소와 공격을 말해준다. 그런데 그 사단이 초자연적인 족쇄에 의해서 잡혀 버린다. 그리고 땅 아래 감옥에 완전히 갇히게 된다. 그래서 이 천년 동안에 그 어떤 악한 분위기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런데 우리에게 가장 놀라운 것 중에 하나는,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죄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단이 묶이면 그를 추종하는 모든 귀신도 묶인다. 천년 동안 묶이기 때문에 이 땅에 분위기는 깨끗해 진다. 그런데 놀랍게 천년왕국에도 여전히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 죽는 사람은 유일하게 적그리스도를 섬기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어제 말한 대로 중간지대가 있다고 말씀 드렸다. 성경에 15개의 본문이 그런 중간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 중에 어떤 사람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이고, 대부분은 열국에 흩어진 사람들이다. 놀라운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들이 자동적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중립지대에 있는 사람들은 법에 따를 것에 대한 선택이 있다. 왜냐하면 천년왕국 속에 여전히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로 철장 권세를 가지고 다스리신다. 그리고 의가 더 강화될 것이다.
천년왕국이 시작될 때 이 땅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사단을 선택했던 모든 사람은 죽을 것이고,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모든 믿는 사람들은 새 형상을 입고 주님과 함께 있는다. 그러나 그 중간에서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아직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있다. 그런데 부활한 성도들은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을 얻게 된다.
* 부활한 성도들에게 땅을 다스릴 통치 리더십이 주어짐
4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 …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하니 … 6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 (계
그 보좌에 앉은 사람은 주님의 군대에 동참했던 사람들이다. 바로 우리들이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충성되게 산 상급으로 그런 통치의 권세를 얻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높은 권세를 얻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권세가 있다. 여기에 놀라운 것이 있다. 여러분에게 지금 주어진 과제를 충성되이 하면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에 높은 자리에 앉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종에 대한 비유를 하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람들에게 돈을 맡긴다. 그들이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므로 큰 것을 맡기신다. 문자 그대로이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충성하면 우리의 인격과 정확하게 맡는 그 자리의 상급을 주실 것이다. 거기에는 시기심이 없을 것이고, 경쟁도 없을 것이다. 여러분이 창조된 것 중에 가장 합당한 그 자리에 있게 될 것이다. 이제 핵심은 지금 충성되라는 것이다. 지금 겸손 가운데 행하십시오. 지금의 충성됨이 다가오는 자리에 합당한 자격을 줄 것이다. 청지기는 당연히 합당하게 충성되어야 한다. 우리가 오늘 어떻게 사느냐가 앞으로 다가올 세대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순교 당한 사람은 자동적으로 좋은 자리에 앉게 된다.
제가 기뻐하는 것 중에 하나는, 예수님은 아주 관대한 상급 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 땅에 두 종류의 왕들이 있게 될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부활체로 있게 될 것이고, 그들이 권세의 자리에 앉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믿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믿었다고 해서 그들의 몸이 즉각적으로 부활체를 입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이 오실 때 부활체로 그 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믿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 부활체를 입지 않고 육신의 몸을 입고 있다. 전에 그룹은 그들이 지금 충성되었기 때문에 천년왕국 때에 어떤 권위를 받게 될 것이다. 이렇게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 천년 후 사단이 옥에서 놓이므로 순종의 선택이 주어짐
3…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7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9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계
저는 이것을 상상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은 사실이라고 말한다. 천년왕국 시대에 예수님을 신뢰하기로 결정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 태어나는 사람들은 여전히 죄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천년왕국이 끝날 때 사단이 잠깐 풀리는데, 아담과 하와에게 했던 그대로 이 사람들을 다시 한번 속이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주님을 대적할 수 있는 선택을 하게 된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그러나 성경은 불법의 비밀이라고 나와 있다. 그들이 원수의 거짓말을 믿게 될 것이다. 한번 더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사단이 주님을 대적해서 다시 한 번 모으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하늘로부터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삼켜 버린다.
바로 그 시점에 사단이 불 못에 던져진다. 왜냐하면 사단 안에는 치유할 수 없는 악함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구속 받지 못한 사람의 악한 죄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한 하나의 결과는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공의를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말한다. 조금만 더 좋은 환경이라면 더 좋은 선택을 살 수 있었다고…… 그런데 사람들은 여전히 악을 선택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원한 불못에 공의 가운데 사람들을 보내신다는 것을 알리신다.
* 큰 흰 보좌 : 모든 대적에게 내리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
11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이 부활할 때가 바로 이 때이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우리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런 경험을 한다.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부활을 말한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의 백 보좌 앞에 서서 심판을 받게 된다.
* 아버지께서 이 땅에 그의 백성과 더불어 그의 보좌를 세우심
1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천년왕국이 끝나는 마지막 시점이 되면 사단이 다시 한 번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단은 결국 끝장을 본다. 그리고 땅은 불로 정결하게 된다. 완전히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불로 깨끗해 지는 것이다. 천년 동안에 땅이 재건 되어지고, 정결케 하는 불이 마지막으로 천년왕국을 정결케 한다. 이 불은 파괴하는 불이 아니라 온전하게 만드는 불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정점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