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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나눔

Re:Shadow, You are Nothing!!

작성자.....|작성시간02.04.25|조회수46 목록 댓글 0
어떤 답글이라도 쓰고 싶어서 눌렀는데....말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나이스가이님...마치 아빠처럼 저희를 보듬어 주시는 거 같아요...
부드럽게...상처도 싸매주시고, 상처받지 않게 보호도 해주시는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 [원본 메세지] ---------------------



만일 당신이 인생의 어려운 골짜기를 지나가고 있다면,
그것은 단지 어두운 그림자에 눌려 힘들어 하는 것 뿐입니다.


당신이 골짜기를 지날때,
그 골짜기의 벽에 드리운 어두운 그림자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이 난제를 해결해야 하나 하고
걱정과 고민에 빠지기 쉽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다윗은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시 23:4)
"When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라고 말했습니다.
즉 그는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그림자가 있는 골짜기를 지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아니 언젠가는 무섭고 어두운 그림자가
당신의 삶의 여정위에 드리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마십시요.
그림자는 단지 그림자일 뿐,
그 그림자가 당신을 해치지는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림자는 항상 실체보다 훨씬 크게 보입니다.
(Shadows are always bigger than the reality)
비록 내 키가 1.8미터 밖에 안되지만,
내 그림자는 마치 거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두려움은 항상 실제의 문제보다 크게 보인다는
사실은 깊이 생각하십시요.


또한 그림자는 실체가 아닌 허상일 뿐입니다.
(Shadows are image without substance)
예를들면 트럭과 트럭의 그림자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즉 사람이 트럭의 그림자에 치어서 죽거나 다치지 않습니다.
이처럼 그림자가 당신을 해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림자가 당신에게 두려움만 가져다 줄 수 있을 뿐...


그리고 어딘가에 빛이 없다면
그림자가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요.


당신은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때에
태양이 빛나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죽었다.
나는 오직 혼자뿐이다.
당신이 완전한 어두움 가운데 있을 때에
앞을 전혀 보지 못하고 깊은 절망 가운데
빠지게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림자가 드리우면
반드시 어딘가에 빛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인생 가운데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있다면
그 뒤에는 반드시 빛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십시요.
두려움이 엄습해 올때,
그림자를 바라보지 마십시요.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이 세상을 바라 볼 때에는
실망과 두려움만이 존재하지만,
예수님을 바라보면
당신 주변의 두려움이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그분 안에 참 안식과 쉼이 있습니다.


그림자를 바라보지 마십시요.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찌라도 빛을 바라보십시요.



By the way, if you have never played
with your own shadow,
why don't you go out in the sun
sometime this week and try it.



It's really, really fun!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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