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제게 보여 주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주신 것임을 믿어요..
하나님 각자에게 계획대로 임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만 나타나시옵소서...AMEN..
그 첫째날.
"날 빛의 길..여기로 가져다 놓으셨으니 이젠 제가 이길을 가도록 제 걸음을 띠어 주세요..." 라고 기도 한후.
보여주셨어요.
A.숲이 끝난길..갑자기...
빛의 길이 나타났다.난 그 시작 점에 서 있었다.
길은 빛의 길이었고..길가는 투명한 보라빛의 작은 보석들이 가득했다.잔디같이 깔려서 반짝이는 섬세한 빛이 가득나고 빛의 길도 빛을 내어 공간이 너무 밝았다.처음엔 잘 안보였는데 멀까 궁금해 가까이 보니 알게 되었다.
그 빛의 길은 특이한 모양이었다.
앞으로 가는데 갈수록 공중을 향해저 나있고 그 모양이 또 희한하게 굽어있고..아주 희한하게 요리저리 휘어 있으나 심플하고 또 짤은 그 길의 끝지점에 빛의 개체가 있었다.
아주 빛나는.. 내 머리크기 만할까?...더 작았던거 같다.그 빛의 개체를 내가 얻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아마도 예수님...
그 길은 짧은 길이었고...난 빛의 길에 옮겨져 이젠 걸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 빛의 개체는 내게 더 가까이 있을 수 있었음에도 그 짧은 길의 끝에 일부러 놓인것 같았다.
B. 내 앞줄에 아파서 기도 받길 원해 일어난 두 딸에게 보이신 성령님의 마음이 있었으니..
그 두 자매의 온몸을 안고...손을 감싸쥐어 한 손가락도 성령님의 손안에서 비져나오지 안토록 안고,싸안고,감싸안고...애통해 하시며, 위로 하시며, 우시는...그 성령님의 모습...
그 두딸에게 뿐 아니라.
대학시절. 나의 가장 우울하던 시절의 모습..그 대표적 한 부분을 보여 주시며, 그때에도 성령니께서 이같이 내영을 안고 우시고 계셨던. 그 모습을 보여 주셔서 진짜로 엉엉 울고 말았다.
성령님은 위로자 이시며 모성이시며 사랑이시다.
따뜻하고 너무너무너무 좋은 분 . 내 사랑.
=> 이후부턴 예수임에 대해 생각이 나고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하나님 각자에게 계획대로 임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만 나타나시옵소서...AMEN..
그 첫째날.
"날 빛의 길..여기로 가져다 놓으셨으니 이젠 제가 이길을 가도록 제 걸음을 띠어 주세요..." 라고 기도 한후.
보여주셨어요.
A.숲이 끝난길..갑자기...
빛의 길이 나타났다.난 그 시작 점에 서 있었다.
길은 빛의 길이었고..길가는 투명한 보라빛의 작은 보석들이 가득했다.잔디같이 깔려서 반짝이는 섬세한 빛이 가득나고 빛의 길도 빛을 내어 공간이 너무 밝았다.처음엔 잘 안보였는데 멀까 궁금해 가까이 보니 알게 되었다.
그 빛의 길은 특이한 모양이었다.
앞으로 가는데 갈수록 공중을 향해저 나있고 그 모양이 또 희한하게 굽어있고..아주 희한하게 요리저리 휘어 있으나 심플하고 또 짤은 그 길의 끝지점에 빛의 개체가 있었다.
아주 빛나는.. 내 머리크기 만할까?...더 작았던거 같다.그 빛의 개체를 내가 얻어야 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아마도 예수님...
그 길은 짧은 길이었고...난 빛의 길에 옮겨져 이젠 걸어야 한다는 것이었는데, 그 빛의 개체는 내게 더 가까이 있을 수 있었음에도 그 짧은 길의 끝에 일부러 놓인것 같았다.
B. 내 앞줄에 아파서 기도 받길 원해 일어난 두 딸에게 보이신 성령님의 마음이 있었으니..
그 두 자매의 온몸을 안고...손을 감싸쥐어 한 손가락도 성령님의 손안에서 비져나오지 안토록 안고,싸안고,감싸안고...애통해 하시며, 위로 하시며, 우시는...그 성령님의 모습...
그 두딸에게 뿐 아니라.
대학시절. 나의 가장 우울하던 시절의 모습..그 대표적 한 부분을 보여 주시며, 그때에도 성령니께서 이같이 내영을 안고 우시고 계셨던. 그 모습을 보여 주셔서 진짜로 엉엉 울고 말았다.
성령님은 위로자 이시며 모성이시며 사랑이시다.
따뜻하고 너무너무너무 좋은 분 . 내 사랑.
=> 이후부턴 예수임에 대해 생각이 나고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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