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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과 나눔

너를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작성자∽ruach|작성시간03.03.01|조회수64 목록 댓글 2

 

 

그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고

너를 인하여 네 어미가 신고한 너를 낳은자가 애쓴 그곳 사과나무 아래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를 나를 인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투기는 음부같이 잔혹하며 불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이 사랑은 많은 물이 꺼치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엄몰하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가 8: 5-7

 

Place me like a seal over your heart, like a seal on your arm; for love is as strong as death, its jealousy unyielding as the grave. It burns like blazing fire, like a mighty flame.

Many waters cannot quench love; rivers cannot wash it away. If one were to give all the wealth of his house for love, it would be utterly sco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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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Q | 작성시간 03.03.02 누나, 나 팔뚝에 문신하나 할까봐..안그래두 거친형님들이 자꾸 권해..ㅡㅡ^ 가시면류관 문양 어때?
  • 작성자∽ruac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3.03.03 영화 스왈로우 테일이 생각나네. 나 그영화 보면서 처음으로 문신하고 싶다고 생각들었었는데. 영화속의 여자주인공이 가슴에 나비를 문신하였는데..문신하는 사람이 그 소녀의 가슴에 나비를 새겨주면서 이렇게 말해..너가 자라나면 이 나비도 함께 자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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