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5:24)
어제 주일 설교 말씀이었는데...참으로 은혜가 되었어요..
이어서 찬양까지......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의 속한 욕심을 헛된줄 알고 버리네.
죽으신 구주 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 입어서 교만한 맘을 버리네.
못박힌 손발 보오니 큰 자비 나타나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온세상 만물 가져도 주은혜 못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몸으로 제물 삼겠네. (찬송가 14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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