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지키며 사랑하는 모습이
어렸을때 시골교회 성실한 목사님의 모습처럼
전도사님을 보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좋은 아파트 마다하고 교회의 골방에서
주님께만 향하는 그마음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실지...
유난희도 추웠던 겨울인데 올해의 봄은 전도사님을 위한
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꼭꼭 잠가두었던 교회의 창문을 열어
그동안 주님을 사랑했던 씨앗들이 봄기운에 교회가득 꽃피워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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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지키며 사랑하는 모습이
어렸을때 시골교회 성실한 목사님의 모습처럼
전도사님을 보면 그런 마음이 듭니다.
좋은 아파트 마다하고 교회의 골방에서
주님께만 향하는 그마음을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실지...
유난희도 추웠던 겨울인데 올해의 봄은 전도사님을 위한
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꼭꼭 잠가두었던 교회의 창문을 열어
그동안 주님을 사랑했던 씨앗들이 봄기운에 교회가득 꽃피워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