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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노하우

✍ 홍 원장의 : 현실 파악 및 힘든 상황 돌파구를

작성자초심(홍명호)|작성시간18.12.20|조회수8 목록 댓글 0


홍 원장의 : 현실 파악 및 힘든 상황 돌파구를

현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에 따른

학원가에 또 다른 악제가 되고 있어

신생아 감소로 인한 심각한 문제와 함께

더욱더 학원이 힘든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에는

우리 학원들의 책임 또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몇 가지로 생각을 정리 해보면

 

학부모들의 사교육에 대한 정보

이제는 학부모들도 많은 것을

SNS 등을 통하여 정보를 알고 있지요.

예전처럼 학원에서 하는 말을 100% 공감할까요?

예전과 같은 상담으로는 변화 된 학부모를 만족 시키지 못 합니다.

 

교육정책의 변화로 시험(석차)에 대한 부담 감소

특히 초등생의 경우는 100% 이에 해당

그래 교습과목에 대한 예전의 관심도 저하

하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통한 놀이(예체능 포함)에 관심 고조

결론은 재미도 좋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교습과 연결을 희망

교습과 연결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부모의 관심유도

이를 기존의 교습과목과 연결하는 것이 포인트

 

홍보는 지속 되어야 한다.

홍보를 해도 문의 전화가 없어도

홍보를 해도 등록을 안 해도

홍보는 지속 되어야 하며

일반적인 홍보가 아닌 차별화된 홍보를 해야 하고

교육대상에 따른 광고카피가 차별화 되어야한다.

이는 교육대상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월 고정경상비용의 절감이 절대적이다.

임대료, 관리비 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전기, 비품구입, 전화요금까지 최대한 절약이 우선

학원운영에 가장 큰 비용은 강사 부분에 대한

강사료는 기본이고

강사의 강의능력 및 퇴직금의 정산문제 등

강사의 자리 이동에 따른 학원의 지각변동

동네골목 대장이 아닌 진정한 프로강사의 문제

서울에-그것도 유명강사의 직접 적인 강의를 듣게 한다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데 학원만 모르고 있다.

공교육의 엄청난 변화를 보라.

공부방과 개인교습의 적극성을 보라.

방과 후의 조직적인 모습을 보라.

우리 학원들만 1달 전. 1년 전, 3년 전과

과연 어떻게 변화 했는가?

학원도 시스템화 하여야 한다.

남보다 최소한 6개월은 앞서가야만 한다.

 

아나로그 시대가 아닌 디지털 시대인데-

인터넷을 클릭만 하면 내가 알고 싶은 모든 정보가

한눈에 다 볼 수 있는데

예전 아나로그 시대에도 대 성공을 한 학원이 많은데

? 성공하지 못 하는가?

눈팅만 해서?

나를 비우지 않으면 그 어떤 정보도 나에게 담을 수 없다.

내 인생을 책임져줄 사람은 내 자신뿐이다.

필요하면 찾아가라. 만나라. 그리고 반드시 얻어라.

 

오늘도 나는-.

내 학원의 원장으로만 존재하고 있는가?

나는 학원장이 아닌 Marketer이다.

오늘도 원장실에 앉아 고민만 하고 있는가?

차라리 학원을 벗어나 단풍이라도 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생각도 정리가 되고

아이디어도 떠 오른다.

학생이 감소하고 상담도 없는 것이 혹시나

강사들 때문인가?

직원 때문인가?

강사도 직원도 원망도 그리고 책임도 묻지마라.

그 원인은 바로 원장인 내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지 않으면 학원도 안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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