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원장의 : 현실 파악 및 힘든 상황 돌파구를
현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에 따른
학원가에 또 다른 악제가 되고 있어
신생아 감소로 인한 심각한 문제와 함께
더욱더 학원이 힘든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에는
우리 학원들의 책임 또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몇 가지로 생각을 정리 해보면
■ 학부모들의 사교육에 대한 정보
□ 이제는 학부모들도 많은 것을
□ SNS 등을 통하여 정보를 알고 있지요.
□ 예전처럼 학원에서 하는 말을 100% 공감할까요?
✍ 예전과 같은 상담으로는 변화 된 학부모를 만족 시키지 못 합니다.
■ 교육정책의 변화로 시험(석차)에 대한 부담 감소
□ 특히 초등생의 경우는 100% 이에 해당
□ 그래 교습과목에 대한 예전의 관심도 저하
□ 하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통한 놀이(예체능 포함)에 관심 고조
✍ 결론은 재미도 좋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이 교습과 연결을 희망
✍ 교습과 연결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학부모의 관심유도
✍ 이를 기존의 교습과목과 연결하는 것이 포인트
■ 홍보는 지속 되어야 한다.
□ 홍보를 해도 문의 전화가 없어도
□ 홍보를 해도 등록을 안 해도
✍ 홍보는 지속 되어야 하며
✍ 일반적인 홍보가 아닌 차별화된 홍보를 해야 하고
✍ 교육대상에 따른 광고카피가 차별화 되어야한다.
✍ 이는 교육대상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 월 고정경상비용의 절감이 절대적이다.
□ 임대료, 관리비 등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 전기, 비품구입, 전화요금까지 최대한 절약이 우선
✍ 학원운영에 가장 큰 비용은 강사 부분에 대한
✍ 강사료는 기본이고
✍ 강사의 강의능력 및 퇴직금의 정산문제 등
✍ 강사의 자리 이동에 따른 학원의 지각변동
✍ 동네골목 대장이 아닌 진정한 프로강사의 문제
✍ 서울에-그것도 유명강사의 직접 적인 강의를 듣게 한다면?
■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하는데 학원만 모르고 있다.
□ 공교육의 엄청난 변화를 보라.
□ 공부방과 개인교습의 적극성을 보라.
□ 방과 후의 조직적인 모습을 보라.
✍ 우리 학원들만 1달 전. 1년 전, 3년 전과
✍ 과연 어떻게 변화 했는가?
✍ 학원도 시스템화 하여야 한다.
✍ 남보다 최소한 6개월은 앞서가야만 한다.
■ 아나로그 시대가 아닌 디지털 시대인데-
□ 인터넷을 클릭만 하면 내가 알고 싶은 모든 정보가
□ 한눈에 다 볼 수 있는데
□ 예전 아나로그 시대에도 대 성공을 한 학원이 많은데
□ 왜? 성공하지 못 하는가?
□ 눈팅만 해서?
✍ 나를 비우지 않으면 그 어떤 정보도 나에게 담을 수 없다.
✍ 내 인생을 책임져줄 사람은 내 자신뿐이다.
✍ 필요하면 찾아가라. 만나라. 그리고 반드시 얻어라.
■ 오늘도 나는-.
□ 내 학원의 원장으로만 존재하고 있는가?
✍ 나는 학원장이 아닌 Marketer이다.
□ 오늘도 원장실에 앉아 고민만 하고 있는가?
✍ 차라리 학원을 벗어나 단풍이라도 보는 것이 좋다.
✍ 그래야 생각도 정리가 되고
✍ 아이디어도 떠 오른다.
□ 학생이 감소하고 상담도 없는 것이 혹시나
✍ 강사들 때문인가?
✍ 직원 때문인가?
✍ 강사도 직원도 원망도 그리고 책임도 묻지마라.
✍ 그 원인은 바로 원장인 내 자신이기 때문이다.
✍ 나를 바꾸지 않으면 학원도 안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