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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 곁에 계시네요, TOM 신부님

작성자백동흠.| 작성시간08.04.15| 조회수2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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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영대 작성시간08.03.31 첫 글을 아주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 선생님의 글을 통해 뉴질랜드 삶을 엿볼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 작성자 김정식 작성시간08.04.02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가능하면 많은 교민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쉬운 영어를 하셨고,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내려오셨다는 대목이 진한 감동입니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떠올리게 해 주네요. 나를 2,000 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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