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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하느님 나라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 14)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네. 예수님도 성모님에게는 단지 어린이, 사랑스런 아드님. 우리가 어린이처럼 성모님께 의탁 드릴 때 그분은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 나라 열쇠를 가만히 건네주시네.
-류해욱(홍천 영혼의 쉼터 원장) -
풀밭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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