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그리스도의 향기

어린이와 하느님 나라/ 류해욱 신부

작성자글라라(풀밭)|작성시간09.12.12|조회수25 목록 댓글 0

 

 

 

 

 

 

 

 

 

어린이와 하느님 나라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 14)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네.


예수님도 성모님에게는 단지 어린이, 사랑스런 아드님.

우리가 어린이처럼 성모님께 의탁 드릴 때

그분은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 나라 열쇠를 가만히 건네주시네.

 

-류해욱(홍천 영혼의 쉼터 원장) -

 

 

풀밭 편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