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부요한 자니라/박영수
요한 계시록은
오직 예수만이 만왕의 왕이며
구원자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로마 황제에게 그리스도인이
무진 박해받던 시절 쓰여진 서
십사만 사천이라는 수는
무수히 많다 하는 의미이며
주님은
역사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여
모든 것을 알아
우리의 환란과 궁핍
수고와 인내를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라 하신다
너희가 열흘 동안
즉 한정된 날 동안
시험으로 환란을 받으나
충성하면 생명의 관을 얻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주를 믿고 따르는 것이
삶에는 어렵고 힘드나
우리가 실상은 부요한 자이다
나라가
지금 날마다 망가지고
앞날이 캄캄하여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는
헤쳐나갈 길이 없었는데
이 나라를 주님이 간섭하사
내칠 것은 내치고 지킬 것은 지켜
이 나라를 부요해 지나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