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름반에는 급식 도우미 '뚜뚜 선생님'께서 함께해 주셨어요.
시은이의 태명이 '뚜뚜'여서 '뚜뚜 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주셨답니다:)
여름반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함께 놀이터에 다녀왔어요.
놀이터에서는 친구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곁에서 세심하게 도와주셨어요.
신나게 놀이를 한 뒤 어린이집으로 돌아와
깨끗하게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맛있는 점심도 배식해 주셨답니다. 🍽️
식사 후에는 친구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 이라는 동화책을 읽어주셨어요. 📚
친구들은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즐겁게 동화를 감상했답니다.
더운 날씨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여름반 친구들과 함께해 주시고
사랑과 정성을 나누어 주신 '뚜뚜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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