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금을 이용해 우리 동네를 표현해보았어요.
놀이를 시작하기 전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았답니다.
소금을 본 여름반 친구들은 "이건 뭐야?"라며 관심을 보였어요.
소금이라고 알려주니 "소금 우리 집에 있어!"라고 했어요.
소금은 어디에 사용하는지 물어보니 "요리할 때!"라고 말해주었어요. :)
이후 우리 동네에는 무엇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놀이터, 과일가게, 개미, 달팽이 등
동네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떠올렸답니다.
검은 도화지 위에 물풀을 사용해 자신이 우리 동네를
자유롭게 표현한 뒤, 그 위에 소금을 뿌려 꾸며보았어요.
여름반은 소금의 까슬까슬한 촉감을 느끼며 즐겁게 놀이하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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