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9필지등 전국 40필지, 토공 경쟁입찰 매각 추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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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공사는 전국에 있는 국유지 40필지(77만 2262㎡)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 입찰 형태로 매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토지공사가 건설교통부로부터 수탁관리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소관 국유재산으로, 수도권과 영동지역에 각 10필지, 충청도 9필지, 전라도 6필지, 경상도 4필지, 제주도 1필지 등이 포함됐다. 이 중 충청지역 대상토지는 충남 아산 6필지, 대전 2필지, 충남 서천 1필지 등이다. 용도지역별로는 ▲주거지역 10건, 3470㎡ ▲상업지역 1건, 228㎡ ▲공업지역 2건, 46㎡ ▲ 녹지지역 10건, 75만 9166㎡ ▲기타용지 7건, 9351㎡ 등이다. 입찰서 제출과 보증금 납부는 내달 3일까지이며, 4일 오전에 입찰에 들어간다. 대금은 계약 시 매매대금의 10% 이상 납부하고, 잔금은 계약체결 후 60일 이내 일시 납부해야 한다. 입찰 공고 및 신청, 낙찰자 결정은 온비드 전자처분시스템(www.onbid.co.kr)에서 실시하고 토공 홈페이지(www.iklc.co.kr) 에서도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신용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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