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하고 행복하기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채우면 행복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살지만 그 욕심은 죽을 때까지 채우지 못합니다.
참 행복은 육신적인 것이 조금 부족해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때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보다 더 풍족함에도 서로를 비교하고 경쟁하므로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을 누리지 못 합니다.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조건 없이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책임져 주심을 앎으로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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