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살전 2:12)
바울 사도는 "남을 사랑하므로 율법을 다 이루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이 또 그 안에 거"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법은 사람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나라의 영광을 누리게 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인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갈 때 제일 행복합니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마음인 사랑을 가지고 살므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누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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