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살전 2:15)
유대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지만 육신의 생각으로 그리스도를 알아 보지 못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육신의 생각에 잡혀 있으면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받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육신의 생각을 죽이고 하나님의 생명과 평안이 있는 영의 생각을 내 마음에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이기적인 사랑이고 영의 생각은 예수님의 마음이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산다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삶 속에서 나타날 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사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함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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