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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2:16

작성자쉼터1|작성시간22.04.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우리가 이방인에게 말하여 구원 얻게 함을 저희가 금하여 자기 죄를 항상 채우매 노하심이 끝까지 저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살전 2:16)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의 육신의 이익만을 위하는 하나님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도 자신의 교회 만을 위한 유익을 구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의 역할을 잘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일로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교회의 모든 일이나 개인의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교회나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눔으로 육신의 일로 염려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성경 전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은 무엇이든지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잘 감당함으로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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