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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2:17

작성자쉼터1|작성시간22.04.20|조회수19 목록 댓글 0

형제들아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너희 얼굴 보기를 열정으로 더욱 힘썼노라. (살전 2:17)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받아들여 한마음이 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한마음으로 하나인 것 같이 우리도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주신다고 말씀하시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원수 되었던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목숨을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랑하지 못하는 것이 죄로 여겨지고 하나님 앞에 죄를 자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조금씩 예수님을 닮아 가게 만들어 가십니다.

 

날마다 예수님을 더 닮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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