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살전 2:19)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영광스럽게 그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이 땅에서 없어질 부귀 영화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면류관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결코 부족함이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죽어서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온전하게 책임져 주실 수 있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나의 삶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하나님 안에는 먼저 만 있고 그 다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방법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의 필요 보다 다른 사람의 필요를 먼저 채워 주므로 하나님께서 나의 필요를 확실하게 채우시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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