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살전 2:20)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 그 이웃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영광이고 기쁨이 됩니다.
우리에게 도와줄 사람을 붙여 주시고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 면류관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나의 필요보다 이웃의 필요를 먼저 도와주며 사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나의 필요는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물론 이런 사랑에 마음도 나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 주십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함으로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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