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살전 3:1)
사람들의 생각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어떤 단체이든 지도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들의 생각이 너무나 다르기 때문에 교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깨달은 지도자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 보다 자신의 생각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원하시는 참 유익 보다 결국 없어질 가짜 유익인 육신의 욕심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의 참 지도자는 하나님의 참 유익을 깨달아 알았기 때문에 육신의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자고 권면하는 사람입니다.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참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금부터 영원까지 모든 것이 풍성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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