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살전 3:8)
하나님의 복음을 함께 나누며 복음 안에서 바로 서서 갈 때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 하신다는 것을 안다면 어떠한 환경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살리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만족하게 하고 또 참 행복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었습니다.
육신의 생각으로 염려하며 욕심의 마음으로 살던 나는 죽었고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새 생명의 삶은 육신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던 삶에서 벗어난 삶입니다.
새생명의 삶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삶입니다.
새 생명의 삶을 삶으로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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