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직행하게 하옵시며, (살전 3:11)
기독교는 영이 새롭게 바뀌므로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뀌는 종교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육신의 생각으로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살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로는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있으므로 사랑의 삶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삶으로 바뀌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보면서 용기를 내어 조금씩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교인들의 삶의 변화는 목회자의 설교를 통해서 보다는 목회자가 사는 모습을 보고 변하는 일이 더 많이 있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사랑을 말로만 설명하고 삶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므로 참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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