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하였느니라. (롬 6:20)
우리가 의를 몰랐을 때에는 육신이 좀더 편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지금도 죄의 종인 사람은 죽으면 썩어질 것을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육신의 종으로 사는 사람은 수고와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의의 종이 된 사람은 영이 있음을 알고 영원한 영의 때를 알고 영의 때를 준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영의 때를 준비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마음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사랑의 삶은 기쁨과 감사의 삶을 가져다 줍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삶에서 나타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열심으로 키워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께 자백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자라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내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의를 몰랐을 때에는 육신이 좀더 편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지금도 죄의 종인 사람은 죽으면 썩어질 것을 위해 열심히 살아갑니다.
육신의 종으로 사는 사람은 수고와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의의 종이 된 사람은 영이 있음을 알고 영원한 영의 때를 알고 영의 때를 준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영의 때를 준비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마음인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사랑의 삶은 기쁨과 감사의 삶을 가져다 줍니다.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삶에서 나타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열심으로 키워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께 자백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자라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항상 승리할 수 있는 내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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