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2:8)
우리는 이러한 말씀들을 보고 육신의 욕심을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육신의 욕심을 위하여 기록된 말씀이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기록한 말씀입니다.
정욕을 위하여 구하는 기도는 들어 주시지 않지만 예수님의 이름, 즉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하는 기도는 다 응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하여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은 한마디로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할지라도 아버지께서 기억하시는 나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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