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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8:8

작성자손재성|작성시간25.07.27|조회수7 목록 댓글 0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8:8)

 

아버지께서는 아버지의 형상대로 만드신 사람에게 모든 자연 만물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형상이란 무조건적인 사랑이라 말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무조건적인 십자가의 사랑을 양심에 받아들임으로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모습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이 양심에 없다면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울리는 꽹과리가 될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양심에 새기고 그 사랑으로 아버지께서 맡기신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며 또 이웃을 먼저 사랑하는 내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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