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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31:12

작성자손재성|작성시간26.06.15|조회수7 목록 댓글 0

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시31:12)

 

사람에게 잊힌 것 같고 아무 가치 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깨진 그릇 같은 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붙들어 주십니다. 

지금 겪는 고난을 통해 나를 다듬으시고 주님의 소명을 깨닫게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 안에서 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소중히 여기며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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