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악인들을 부끄럽게 하사 스올에서 잠잠하게 하소서. (시31:17)
여호와를 의지하는 사람은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세상의 방법은 잠시 힘을 얻는 것처럼 보여도 참된 만족을 주지 못하지만, 주님의 진리와 사랑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내가 주님을 찾고 의지할 때 주님께서는 온전한 사랑으로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여호와만 바라보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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