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4:4)
요즘은 tv에서 무속인들이나 점을 보는 모습들이 자주 나타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점을 보는 일에 호기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흔히 말하는 사주팔자를 넘어서 우리의 일을 계획하시고 만들어 가십니다.
주님은 세상이 보기에 신통하고 묘하여 미리 추측할 수 없는 일로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내일 일로 염려하지 말고 주님께서 최선의 삶으로 인도하실 것을 알고 서로 사랑하므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내가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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