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를 이루며 연합하는 그리스도의 몸 (고린도잔서 12:12~20)
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한 몸을 이루는데, 그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유대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 뜻대로 지체를 각각의 자리에 두셔서 밑겨진 역할을 하게 하십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입니다.
* 교회가 한 몸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동체가 나뉘지 않고
한 몸을 이루기 위해 나에게 어딴 자세가 필요할까요?
* 각 지체를 부르시고 역할과 사명을 밑기신 분은 누구인가요?
나는 다양한 지체 사이에서 '하나 됨'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오늘의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https://youtu.be/K3rvZuRxDUM?si=-ilKdNq72p7fuuk7
오늘의 기도
주님, 저희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신비로운 연합으로 묶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공동체를 풍성하게 하는 하나님의 설계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위로하며 서로를 돌보는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함께 세워져 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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