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지체를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 (고린도전서 12:21~31)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지체 중에 쓸데없는 것이 없고 약해 보이는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고 말합니다. 덜 귀히 여겨지는 지체를 하나님이 더 귀하게 하셔서 몸 가운데서 분쟁 없이 서로 돌보게 하셨습니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며, 다양한 은사와 직분을 갖습니다.
*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몸을 고르게 하시나요? 약한 지체가 아름다워지고
높아지도록 나 자신과 우리 공동체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이 은사와 직분을 주시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나의 직분과 은사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사용되고 있나요?
오늘의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https://youtu.be/JEhz2nrstH0?si=ZOD-AM8rfOFo5bLP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의 몸인 교회 공동체 안에서 쓸모없는 지체가 없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정 은사만 추켜세우지 않고 각자의 은사를 존중하며 조화를 이루게 하소서.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서로를 보듬고 섬기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주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리길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고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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