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고린도전서 14:1~12)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히 예언하길 바라라고 권합니다. 뜻을 알 수 있는 예언은 사람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반면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으로, 통역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에게만 유익합니다.
* 바울이 방언보다 예언을 권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사모하는 영적 은사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무분별한 방언사용이 공동체에 끼치는 부작용은 어떤 것인가요?
나는 방언으로 크게 기도하는 것이 공 예배에 어떤 역할을 준다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https://youtu.be/sAlN4ylQS84?si=rA8mBjotAIoxkGKZ
오늘의 기도
주님! 제게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돌아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소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영혼을 살리는 따뜻한 말이 제 입술에서 흘러나오기를 원합니다.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며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는 일에 저를 사용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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