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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오늘의 묵상

작성자예닮|작성시간26.06.09|조회수7 목록 댓글 1

공적 예배에는 방언보다 예언이 유익합니다. (고린도전서 14:1~12)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736b-0449-c6ea-6c1870000134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히 예언하길 바라라고 권합니다. 뜻을 알 수 있는 예언은 사람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반면 방언은 하나님께 영으로 비밀을 말하는 것으로, 통역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에게만 유익합니다.

 

바울이 방언보다 예언을 권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사모하는 영적 은사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분별한 방언사용이 공동체에 끼치는 부작용은 어떤 것인가요?

  나는 방언으로 크게 기도하는 것이 공 예배에 어떤 역할을 준다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https://youtu.be/sAlN4ylQS84?si=rA8mBjotAIoxkGKZ

오늘의 기도

주님! 제게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해 왔는지 돌아봅니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소리가 아니라 상처 입은 영혼을 살리는 따뜻한 말이 제 입술에서 흘러나오기를 원합니다. 공동체를 유익하게 하며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는 일에 저를 사용해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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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닮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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