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인내하고 죄를 이기는 부활 소망 (고린도전서 15:29~34)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죽은 자들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 죽은 자들을 위해 세례 받는 행동이나 믿는 자들이 위험을 무릎쓰는 삶이 헛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부활이 있기에바울은 자신이 날마다 죽는다고 단언합니다. 또 악한 친구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짓지 말라고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 바울이 위험을 무릅쓰고 인내하며 복음을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활 소망을 전하기 위해 나는 어떤 위험까지 감수해 보았나요?
*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은 현실에서 어떤 선택을 하기 쉬울까요?
부활 소망을 가진 나는 날마다 어떤 선택을 하고 있나요?
오늘의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https://youtu.be/JhgL4sab5cU?si=OCpLkrwBH7rlAYR3
오늘의 기도
주님! 부활 능력도, 소망도 없는 세상 사람들처럼 저도 현실에 매몰되어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죽음 너머에 영원한 삶이 있음을 기억하며 육체의 만족을 좇는 마음을 멈추게 하소서. 매일 죄에 대해 죽고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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