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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오늘의 묵상

작성자예닮|작성시간26.06.21|조회수3 목록 댓글 1

폭풍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요나 1:11~16)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7bff-6bf8-52f8-d553420000ae

 

오늘의 말씀 요약

바다가 점점 흉용해지자 사람들이 요나에게어떻게 할지 묻습니다. 요나는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지만 더 거세지는 폭풍 때문에 결국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집니다. 바다가 잠잠해지자 그들은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해 제물을 바치며 서원을 합니다.

 

바다의 폭풍이 더 흉용해지자 요나는 어떤 제안을 했나요?

  문제의 원인이 나에게 있음을 발견했다면 나는 무엇을 결단해야 할까요?

요나를 던진 후 바다가 잠잠해지자 사공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폭풍을 일으키시고 잠재우시는 하나님을 나는 어떤 미음으로 예배하나요?

 

오늘의 찬송 281장 요나처럼 순종 않고

https://youtu.be/ehuZALafjlU?si=xj4ewm9JJWOuSoXy

오늘의 중보기도

국내 신앙의 말살을 체제 안정의 성과로 내세울 만큼, 북한에서 기독교에 대한 감시와 박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북한 성도들이 인내로 믿음을 지키며 소망을 놓지 않도록 기도합시다.

 

국외 자메이카는 세계에서 국토 면적당 교회 수가 가장 많은 나라지만 명목상 교인이 많고 교회가 세속화에 젖어 있습니다. 자메이카 교회가 거룩함을 회복하길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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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닮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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