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요나 1:17~20)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예비하신 물고기가 요나를 삼키니 요나가 사흘을 물고기 뱃속에서 지냅니다. 고통 가운데서 요나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을지라도 그는 다시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봅니다. 구원을 바라며 서원을 갚겠다 기도하니, 하나님 명령으로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합니다.
*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기도했나요?(4절)
고난과 절망의 자리에서 내가 기대하며 바라볼 것은 무엇인가요?
* 물고기 뱃속에서 언약을 기억하고 붙든 요나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셨나요?
큰 문제 앞에서 내가 기억하고 붙들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https://youtu.be/dDPw_9mtvxs?si=belRu2CM2x-MaF32
오늘의 기도
하나님, 어찌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자리야말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제 죄를 되짚어 보고 긍휼의 은사를 바라며 엎드리게 하소서. 기도를 들으시고 저를 다시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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