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의 신앙이 필요한 시대
(수14:6-15)
많은 고통을 이겨낸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입성 했지만 아낙산지라는 큰 어려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때 갈렙이 나타나 이 산지를 달라고 요구했고 이후 갈렙은 아낙산지를 정복했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습니다(수14
:6-15).
갈렙은 평생 언약을 따라온 언약의 사람이었고 단 한번도 자기주장을 하지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언약만 따라 갔으며 하나님과 함께한(With) 사람이었습니다.
갈렙은 영적인 눈을 가지고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심을(Immanuel) 누리며 위기 때마다 나타나 헌신한 사람이었습니다.
갈렙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나이 많아 늙었어도 영적인 힘이 있었고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헌신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 갈렙처럼 언약의 사람, 영적인 눈을 가진 사람,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능력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나에게 주신 산지를 살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는 그리스도"
"평생동안 붙잡고 살아야 할 말씀"을 찾고 언약을 붙잡는 축복의 한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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