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0618

작성자임마누엘박|작성시간26.06.18|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06월 18일

💕이 세상 최고의 가치 

로마 도미티아누스 황제 치하
(AD 81-96)
안디옥교회 감독, 이그나티우스는
짐승에 물려 몸이 갈기갈기 찢기면서
순교했습니다.

그는 로마로 잡혀가면서
소아시아 여러 교회와
서머나 교회 감독이요 동역자인 친구
폴리갑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대들은 나를 위하여 타협하지 말라.
내가 놓이기를 바라지 말라.
나는 한 알의 밀알이 되고
짐승의 이빨에 가루가 되어
하나님의 깨끗한 빵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는 그리스도를 위하여
형벌 당하기를 원하노라.
그리스도를 소유할 수 있다면

십자가에서 짐승의 이빨에
뼈가 가루 되고,
손과 발이 잘리더라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겠다.

나에게는 오직 그리스도가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그나티우스는
두려움 없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라는 말씀을 붙잡고,
자신이 한 알의 복음의 씨앗이
되고자 뜻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 10:39)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죽음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주님을 배반하지 않았던
순교자들의 정신과 그 삶을 본받아

날마다 육신의 정욕을 쳐서 복종시키고
성령의 소욕을 따라 참된 제자의 길을 가는
순례자의 인생 여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 15:31)
최고의 가치,

♡예수 그리스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