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2부 예배 후에 4차 총회를 모였죠.
엘피스 카페 내의 로뎀 홀에서 단촐하게 진행되었어요.
사진이 증거가 되는군요^^
사진에 나오신 분들 외에, 황광록 집사와 전춘자 권사님이 잠시 참여하셨죠.
김진영 고문님, 김종관 고문님, 맹해성 장로, 주혜진 선생은 전화로 위임하셨고요.
새로운 회장은 만장일치로 이찬구 장로를 추대하였죠.
부회장으로는 맹해성 장로가 추대되었고요.
총무는 황광록 집사가 하게 될 거예요.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어 축하드려요.
새롭게 발전하는 선교회가 될 거예요.
저와 함께 사역했던 임원들께 감사 드리고요.
그리고 회칙 개정도 하였죠.
과거 회칙에 의하면, '의료인 선교회'이었지만, 이젠 의료선교에 관심있는 모든 창천교회 교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의료선교회'가 되었어요.
이젠 국내외 의료사역에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이 회원이 된 셈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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