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호흡법 발성법 강의
성악에 대한 성악대가들의 명언들
발성에 관한 명언집
코 = 두개골 = 두음
"가창이라는 것은 코에 대한 물음이다."(Jean de Reszke)
Jean de Reszke, born Jan Mieczyslaw, (14 January 1850 – 3 April 1925), was a Polish tenor. Renowned internationally for the high quality of his singing and the elegance of his bearing, he became the biggest male opera star of the late 19th century.
"큰 비강! 많은 사람들이 코에 대해 힐책한다. 이는, 그들이 코를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데서 연유한 것이다."
"바이올리니스트가 자신의 스트라디바리나 구아르네리를 사랑하듯이
성악가는 자신의 비강공간을 사랑하여야 한다. 주된 소리형성이 바로 그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음이 코 안에 있어서는 안되고 항상 코가 음 안에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은 머리에, 목에는 아무것도 없이!"
"눈 뒤에서 소리가 울리게 하라! 분명히 뼈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Joh. Messchaert)
Johannes Martinus Messchaert (Hoorn 22-8-1857 - Küissnacht 9-9-1922), een
unieke en internationaal gevierde zanger en zangpaedagoog tussen ca. 1880 en
1920. Aan grote mannen en een groot verleden lijdt de stad Hoom geen gebrek.
Hoom houdt zijn erflaters ook in ere. De stad richt standbeelden op voor J.P.
Coen, voor Velius, de scheepsjongens van Bontekoe en ja, ook voor Johannes
Martinus Messchaert. Het plaatselijk Westfries Archief beheert ook een uitgebreid
en uitstekend beheerde en beschreven Collectie Messchaert.
"나는 항상 코뼈 안에 실꾸러미를 설정하고 그 실을 뽑아낸다. 음은 그처럼 보여야 한다. 음은 그렇게 머물러 있어야 한다."(Maria Ivogun)
Maria Ivogun
Ighino(Pfitzner: Palestrina).(오페라의 캐릭터)
sop. Travesti role. 작곡가 Palestrina의 15세 된 아들. 1917년의 초연에서 이 역을 맡았던 성악가는 Maria Ivogun이었다.
"우리는 음을 높이 머리에 집중시켜 '얹혀두고' 음에 두개골과 이마의 공명을 - 이탈리아인들이 말하듯이 'squillo'를 주도록 배웠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가장 중요한 것은 두음이 전음역을 장악해야 한다."(Paul Lohmann)
"뇌교(il ponticello)를 칠 줄 아는 사람은 성악가로서 구제받은 셈이고,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성악가로서 경력상 실패한 것이다."(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음은 항상 위쪽에서 와야 하며, 앞쪽 두개골에 집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앞면의 위쪽 반을 통과하는 바늘 귀에서 나와 자유롭게 놓아지도록 설계된 듯이 날씬해야 한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두음에 주의하지 않으면 그 복수가 혹독하다."(Lilli Lehmann)
소리의 균형 = 음의 고저
"근본적으로 기술은 단 한 가지이다; 완전히 자연스러운 음을 내는기술, 노래할 때 가능한 한 적게 움직이고 진동하는 음을 악기 연주자처럼 다루면, 이러한 자연스러운 음을 내는 데 숙달된다. 이 때 최소한의 공기를 내보낸다."
"내가 칸틸레네나 벨칸토를 하려고 할 때, 항상 하나의 음만이 있고 그 음에 여러 모음을 붙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Fritz Wunderlich)
"모든 음에서 '아'를 유지해야 한다."
"오직 한 소리를 추구할 것!"(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레가토에 나의 성악가적 신조가 있다."(Anton Dermota)
"성악가의 전제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음이 어떤 특성을 지녔는가 하는 것으로, 날씬하게 노래하는 것이 그 특성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Gundula Janowitz)
"떠있는 상태로 저음에 도달하지 않으면 절대로 높은 음으로 갈 수가 없다."(Victor Fuchs)
"가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중요시하는 음 앞의 음이다."(Enrico Caruso)
"확고한 중심부가 몸 안에 없고서는 성악가로서 계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없다. 그 중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다!"(Adelina Patti)
음의 세기 = 억양
"나는 항상 약음(piano)에 기초해서 최고 강음(forte)을 시도한다."(Heinrich Knote)
"약음으로 노래할 수 없는 것은 하나도 가치가 없는 것이다!"(Johannes Messchaert)
"소리를 전혀 가지지 못한 자가 크게 노래하는 법이다."(격언)
"휼륭하지 못한 성악가에게는 약음이 없다."(Georg Christoph Lichtenberg)
"높은 C음을 낼 때 그녀는 약음에서 시작해서 그 음을 계속 가늘게 유지시키면서 음을 점점 더 강하게 한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그것은 경고 신호였다. 그것은 '붉은 빛'이었다! 약음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성악가는 일단 중지하고 오직 자신의 목소리에 대해서만 생각해야 한다. 성악가들이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였던들 많은 사람의 경력이 더 좋아졌을 것이다."(Frieda Hempel)
성악가의 말
"나는 사람들이 한 단어 한 단어를 다 알아들을 수 있게끔 노래하려고 애쓴다."(Herman Prey)
"성악가가 노래할 때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말을 했다가는 아무도 못 알아들을 것이며 객석 세째줄에만 앉아도 벌써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Anneliese Rothenberger)
"말을 하면서 노래하라! 자음을 말하라! 모음과 소리는 아껴두라!"(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노력 = 인내 = 끈기 = 침착성
"게으름을 피우는 것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 일주일 이상 쉬게 되면 문제가 일어난다. 또 다시 최고상태에 이르기 위해서 소리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Peter Schreier)
"비록 천재라 할지라도 남들보다 많이 연습하지 않으면 그들 뒤로 쳐지게 된다."(Frieda Hempel)
"우리는 오직 한 걸음 한 걸음씩 스스로를 완성할 수 있다. 가장 마지막 완성을 손에 넣기엔 가창기술은 너무 어렵고 인생은 너무 짧다."(Lilli Lehmann)
"나는 나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 이제 너는 네 영광의 월계수 위에서 쉬거라!"(Anton Dermota)
"만족하는 자는 예술가가 아니다."(Johannes Messchaert)
지휘자
"여러분, 부탁드리겠는데, ff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mf에 이어서 생기는대로 하시고 또 pp도 p에서 만드세요. 저 아래에 많은 것이 있어서 그것들을 인간의 후두로 해서 이리 끌어올린다고 생각하세요!"(Richard Wagner)
"기름이 물 위에 떠있듯이 성악가의 목소리가 오케스트라 소리 위에 떠있어야 한다."(Wilhelm Furtwangler)
"사람의 목소리는 너무 과도하게 쓰면 음색을 잃게 되고 윤기와 특성도 영영 사라진다."(Erich Kleiber)
성악가의 호흡
"호흡을 이해하는 자만이 노래를 이해한다."(Enrico Caruso)
"나는 장미의 향기를 맡기 위해서 필요 이상의 공기를 마시지는 않는다"(Mattia Battistini)
"호흡을 끌어당기지 말고 낚아채라!"
"좋은 호흡이란 목구멍의 바닥까지 여는 것이다."(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공기의 전달
"훌륭한 성악가는 노래하고 있는 동안 그 입 앞에 촛불을 갖다대어도
불꽃이 흔들리지 않는다."(Manuel Garcia)
"능숙한 성악가는 골무 하나밖에 안되는 양의 숨으로도 있는대로 입을 벌린 사람보다 오래 버틴다."(Joh. Aloys Miksch)
버팀
"음을 내기 전 몇 초에 달려있다."(Lilli Lehmann)
"나의 음은 하복부에서 나온다."(Enrico Caruso)
"숨을 가지고 노래하는 것이 아니라 숨 위에서 노래하라."
"소리를 들어마셔라(Inalare la voce)"(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버팀이란 들숨과 날숨 사이의 부유상태이다."(Dr. med. Anbert Stampa)
"노래하는 사람에게는 마치 소리가 자신으로부터 떨어져나가서 딴 세상에 둥둥 떠서 나고 있는 것처럼 들린다."(Elisabeth Fischer-Junghann)
"호흡의 바른 버팀은 배를 안으로 바짝 당기는 것이다."(Helge Rosvaenge)
"들숨 때에 횡격막으로 인해서 배가 앞으로 내밀어진 상태에서 숨버팀하려고 하는 것은, 설혹 부분적으로만 배가 나왔다고 해도, 반드시 틀린 것이다."(Fritz von Borries)
"숨을 들이쉬고 음을 시작하려고 할 때, 이제 막 날으려는 듯한 느낌을 가져야 한다."(Johannes Messchaert)
자세 = 몸의 느낌 = 공명준비
"타고난 성악가는 움직이지 않는다. 다른 이들도 이를 배워야 한다."
"동상처럼(come una statua)"(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뒤꿈치에서 목까지"(성악가들의 격언)
"참된 성악가는 온 몸이 함께 노래한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내부로부터도 함께 노래하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요컨대 음을 온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Enrico Caruso)
긴장과 이완
"가창기관을 긴장시키는 데에 있어 낭비를 최소화하고 그 효과는 최대화하라! 성악가에게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필요와 목적 이상으로 과하게 하는 것인데, 여기서 '과하게'라는 것은 대부분 '지나치게 많은'것이 된다."(Antonio Mingotti)
"노래할 때엔 너무 많은 것은 필요치 않다. 신경이 폐색되거나 근육이 긴장하게 되면 음이 자유롭게 펴지지 않는다. 느슨함, 자연스러움, 자유롭게 움직이는 긴장과 이완, 그것이 바로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가창 기법의 전제 조건이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후두와 성대
"노래할 때 후두에서 느끼는 것은, 볼 때 눈에서 느끼는 것 이상이어선 안된다."(Johannes Messchaert)
"성대가 어떻게 작용하는 가를 아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성악도들이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성대를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David C. Taylor)
"꼭 다물어지지 않은 성대는 호흡에 있어서 구멍난 고무공과 비슷한 의미을 지닌다. 성대의 필요 가치는 바로 그 점에 있다."(Franziska Martienssen-Lohmann)
턱 = 입 = 혀 = 기관
"노래할 때 사람은 아무 것도 안해야 한다. 모든 것이 저절로 되어져야 한다."(Joh. Messchaert)
"대부분의 성악가들은 애를 '안 쓰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Heinrich Engenolf)
"나는 음에 입맞춘다!"(Benjmino Gigli)
"음에 입맞춤(baciare il souno)"(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입을 크게 벌리면서 그에 상당하는 효과를 얻으리라고 믿어선 안된다. 가창 기법을 좀 이해한 사람이라면, 입을 눈에 띄게 벌리는 것이 아니라 후두를 열 수 있을 것이다."(Enrico Caruso)
"성악가의 진정한 입은 인두(pharynx)이다."(Manuel Garcia)
"후두를 비울 것"(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예술가의 인성 = 표현력 = 기술
"좋은 목소리만 가지고는 안된다. 사람들은 여성악가에게서 노래하는 것 이상을 요구한다."(Anneliese Rothenberger)
"기술이 완성되는 데에서 예술은 시작한다."(Nicola Porpora)
"기술을 넘어서야 비로소 노래는 음악이 된다."(Anton Dermota)
"음악의 최선은 노트에 있는 것이 아니다."(Gustav Mahler)
자기 신뢰 = 자기 비평
"즐거운 새만이 노래할 수 있다."(Maria Callas)
"나는 열등의식을 가지고 있었고 끊임없이 분발했다. 그리고 나는 분발이 필요했기 때문에 나 사신이 보잘것 없고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람인 것으로 여겼었다. 다른 성악가들도 스스로를 그렇게 여긴다는 것을 나는 몰랐다."(Frieda Hempel)
"칭찬 뒤에는 비평이 오고 격려 뒤엔 실망이 따른다. 이런 것들에 의해 너무 많이 기분이 음직이게 되면 그는 우리 직업에서 손을 떼게 된다."(Maria Stader)
Maria Stader (November 5, 1911 – April 27, 1999) was a Hungarian born Swiss lyric soprano, known particularly for her Mozart interpretations.
"예술가의 고유한 재능은, 자신의 잘못을 발견하는 능력과 잘못이 있음을 알아차리려고 노력하면서 배우는 능력에서 드러난다."(Enrico Caruso)
"내가 겸손하고 겸허했다면 지루하게 노래했을 것이고 아무도 나를 주시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다 내가 교만했더라면 나는 불타 버렸을 것이다."(Monika Hunnius)
자기 훈련 = 성악가들의 훈련법
"아름다운 소리는 타고나면서부터 받은 선물이다. 이를 유지하는 것은 종종 정말 힘든 과제이다."(Frieda Hempel)
"나는 담배를 감사히 거절한다. 나는 중요한 공연을 앞두고는 '한 모금'도 스스로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흡연은 여성악가에게는 독약이다."(Anneliese Rothenberger)
"연기 속에서 노래하는 것은, 소나기 속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과 꼭같이 해롭다."(A. J. Boruttau)
"헛기침하는 것은 목소리에 있어서, 책상에 손목시계를 두드리는 것과 똑같은 의미가 된다."(Alessandro Bonci)
가창 스승
"스승을 선택하는 것도 성악가의 천부적이고 근본적인 재능이다. 학생에게는 자신에게 맞은 올바른 스승을 고를 수 있는 예민한 감각이 있어야 한다."(Maria Stader)
"그러나 자신의 학생에게 모든 것을 다 가져다 줄 수 있는 가창 선생은 아직 태아난 적이 없다. 함께 생각하고 함께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서는 또 노력과 집중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없이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 또한 스스로 개인적인 기술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부단한 노력이 없어서도 안된다."(Anton Dermota)
"좋은 가창 선생이란 없다. 단지 좋은 성악도만 있을 뿐이다."(Julius Patzak)
입술환
고대 이탈리아의 대가
'baciare il suono' = 음에 입맞춤
베냐미노 질리(Benjamino Gigli)
'나는 음에 입맞춘다!'
'baciare il suono' = 음에 입맞춤 = 입술환
입언저리를 앞으로 쑥내민 입술모양이다.
윗입술은 코쪽으로 당겨져 위쪽 치아(齒牙)의 일부가 노출된다.
입술과 치골(齒骨, dental)이 약간 격리된다.
입모양 즉 입술이 메가폰의 나팔 모양을 형성한다.
이렇게 하여 생긴 입술모양을 '입술환'이라 부른다.
'baciare il suono' = 음에 입맞춤의 비법을 터득하는 길은 '입술환'에 달려 있다.
'입술환'의 장점은 무엇인가?
1) 상부음을 풍부하게 하며,
2) 명료한 발음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