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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내 (베드로전서 3장 1-6절)

작성자포도원|작성시간11.03.29|조회수53 목록 댓글 1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말씀하셨지만 유독 하나님이 만드신 최초의 사람인 아담이 혼자 독초하는 것만은 좋지 않게 보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아담을 돕는 배필을 만들어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창2:18)

 

아담이 혼자서 행복하게 살만큼 완전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적당한 사람을 그에게 만들어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아담의 아내인 하와가 아담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새삼 느끼게 됩니다.

 

사실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것을 축복으로 다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축복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이 하와를 아내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여자를 가리켜 남자의 영광이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고전11:7)

 

잠언 18:22- 아내를 얻는 자는 복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받는자니라

잠언 19:14-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고 했습니다. 즉 남자는 부모로부터 많은 재산과 좋은 집을 물려받을수 있지만 슬기로운 아내를 얻게 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은 좋은 아내를 "슬기로운 여인" "지혜로운 여인"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잠언 14:1절을 보면 "무릇 지혜로운 여인은 그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집올 때는 아무 것도 없었으나 이 여인이 이 집에 들어와 살아가면서 점점 집안이 불일듯 일어나고, 가문에서 좋은 인물이 나왔다면 이 여인은 그 집을 세운 지혜로운 여인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여인은 자기손으로 그것을 헌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남자는 집을 짓고 여자는 가정을 만듭니다.

  가정은 여자가 만드는 것입니다. 탈무드를 보면 여자는 남자의 집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아내가 좋은 가정을 만들면 남자는 평생 좋은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따라서 여자가 집을 궁궐처럼 꾸며 놓으면 그 남자는 평생 궁궐에서 쾌적하게 살아가나, 여자가 집을 지저분하게 만둘어 놓으면 그 남자는 평생 쓰레기더미에서 불쾌하게 살게 됩니다.

 

잠언 13:20- 말씀에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에 누구를 가까이 하고 누구와 함께 지내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로운자와 함께하면 그 사람을 통해 지혜를 얻게 됩니다. 따라서 남자들이 좀 모자라도 지혜 있는 여자와 결혼하여 살게 되면 부족한 남자도 그 아내로부터 지혜를 얻게되어 사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사람은 열 번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변하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철도 나고 새로워지며 인격도 훌륭해집니다. 이처럼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결코 지금보다 좋아지지 않는다면 점점나빠지고 있는 중입니다. 좋아지든지 나빠지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냈다면 그 사람은 그만큼 못된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점점 좋은 사람으로 변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어떤 여자와 함께 사느냐 하는 것에 따라 결정적으로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둘째 여자는 마음이 곱고 착해야합니다.

 

 얼굴은 예쁘지만 교양이 없어서 말도 함부로 해대고 교만하여 행동도 무식한 지혜없는 여자를 성경은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고리 같다고 했습니다(잠11:22) 이런 여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남편과 자식까지도 불행하게 만듭니다.

 

오죽하면 영국의 대문호 세익스피어가 "아름다운 아내를 가진자는 것은 지옥이다"라고까지 말했을 까요. 사실 남자들이 아내의 예쁜 얼굴을 쳐다보고 좋아하는 것은 잠시뿐입니다. 결국 그 아내의 미모 때문에 부인을 가꾸어주느라 평생 허리가 휘도록 고생을 많이 해야 합니다.

 

잠언12:4-을 보면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명심보감에서도 어진 여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지만 악한 여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든다고했습니다.

 

셋째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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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ianoangel | 작성시간 11.04.06 내용 끝이 결과가 무슨뜻이에요?? 먼가 허전한 느낌이 왜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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