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방에는 외부 구유 축성에 필요한 아기 예수상과 제의, 성수와 예식서가 준비되었습니다.
성당 입구에도 예식에 필요한 내용물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당 외부 구유
6시 50분에 신부님께서 홀로 구유 축성을 해 주셨습니다.
구유 입장
구유 안치 직후에 구유 조명을 켭니다.
축성 후 경배가 이어집니다.
손님 신부님 두 분께서 합동 집전을 해 주셨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였다가 "찬미 예수님"
제대 구유가 깔끔했습니다.
신부님께서 사비로 마련하신 크리스마스 선물 과자봉지는 손님신부님들께서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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