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성탄절 국수잔치 작성자보나벤뚜라|작성시간25.12.28|조회수14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행운권에는 자기 이름을 써 넣었습니다.부엌은 바빠요봉사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성체 분배잘 먹고 있습니다.최고령(1919년 생- 올해 108세) 민요셉 형제님의 생일 축하도 했습니다. 설거지는 깨끗이포근한 날씨 덕에 야외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