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누라 " : 남편에게 " 나 " 업어줘 알아서
나 무겁지, 엄청,
머리는 돌이지 , 얼굴은 철판깔았지, 간은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 밖에.....
" 반대로 " 나 업어줘, 어때 가볍지
그럼 가볍고말고지
머리는 비었지 주머니는 땡전 한푼없지
허파엔 바람만 잔뜩 들었지 , 거기다
양심까지 없으니 가벼울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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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누라 " : 남편에게 " 나 " 업어줘 알아서
나 무겁지, 엄청,
머리는 돌이지 , 얼굴은 철판깔았지, 간은 부었지
그러니 무거울 수 밖에.....
" 반대로 " 나 업어줘, 어때 가볍지
그럼 가볍고말고지
머리는 비었지 주머니는 땡전 한푼없지
허파엔 바람만 잔뜩 들었지 , 거기다
양심까지 없으니 가벼울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