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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파도를 따라... 해파랑길 32코스에서~ 26/06/14

작성자은빛사탕|작성시간26.06.15|조회수130 목록 댓글 12

바람과 파도를 벗 삼아 해파랑길 32코스를 눈부시게 물들인 청춘님들!!

이번 주는 3삼하고 2상하리 만큼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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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은빛사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언제나 도전하시고 성취해내시는 열정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솜다리 누님 완주를 축하드리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나뭇잎 | 작성시간 26.06.16 함께여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시간... 많이 웃고 여유로웠던 힐링타임~~
    서러울만큼 아름다웠던 동해바다를 옆에끼고 우리는
    환상의 꿀조합 8인~~^^
    늘 감사합니당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은빛사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환상의 꿀조합 8인이라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좋은 풍경을 좋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두 배, 세 배로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나뭇잎님 조만간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好山(호산) | 작성시간 26.06.18 강원도에서 부족국가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지역은 춘천의
    맥국.강릉의 예국.삼척의 실질국
    이지요.
    삼척은 80년까지도 인구 30만의
    전국 최고의 고을이였는데 지금은
    안타깝게도 너무 쪼그라들어서리.
    그래도 시민들은 인근 동해시.
    태백시의 종가집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있다고 봅니다.
    사진중에 킹콩바위같이 보이는
    바위가 있어 신비롭네요.
    해파랑길의 멋진 풍광과 회원들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은빛사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와~ 부족국가 시대부터 이어져 온 삼척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니 우리가 걸었던 해파랑길이 한층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인구는 예전보다 줄었을지 몰라도 그 당당한 종가집의 기품과 아름다운 자연은 그대로인 것 같아요^^ 사진 속 웅장해 보이는 바위는 신라 장군 이사부의 기상이 서린 "이사부 사자바위" 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호산님과 함께 이 멋진 길을 꼭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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