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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성내베드로|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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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해영 세례자요한 작성시간26.06.06 우리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예수님과 함께 참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 작성자 노상운 작성시간26.06.0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요한6,55-56

    My flesh is true food, and my blood is true drink.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him.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신 사람은 예수님과 하나가 됩니다. 우리는 이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예수님과 함께 참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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